기사상세페이지
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성호·정종연)는 지난 22일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군서면 나눔 냉장고「함께 나눠요!」행사를 열고 식료품 및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건넸다.
꾸러미에는 라면, 호박죽, 곰탕 등 식료품과 샴푸, 파스, 모기약 등 생활필수품이 포함되어 있어 어려운 가정의 생활 안정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면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며,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심리적 위안도 나누었다.
김성호 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군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광주·전남 통합, 영광군의 ‘득(得)’과 ‘실(失)’은?
- 2영광군, 제9회 무등행정대상 지역발전부문 대상 수상
- 3군남·군서면 정기감사 결과…행정 소홀 등 총 40건 적발
- 4영광군, 빈집철거사업‘해체계획서 작성 대행’으로 군민부담 던다.
- 5안마도 해상풍력 9년째 표류···이번엔 ‘안보’가 발목
- 6영광군, 군민 생활 꿀팁 담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발간
- 7법성면, 찾아가는 행정으로 기본소득 사각지대 없앤다
- 8묘량면 강정원 지사협 공동위원장, 3년 연속 성금 기탁
- 9영광군, 2026년 주택용 전기요금 지원 사업 추진
- 10법성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현장행정 강화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