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3일 맑은 물 공급을 위한 영광 제2정수장 개량사업의 현장을 찾아 공정상황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을 점검하였다
이날 방문한 현장은 준공된 지 30년 이상 된 노후 정수장을 전면 개량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10억 원을 투입하여 내년 준공을 목표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영광 제2정수장 개량사업을 시행하는 시공 관계자들에게 공사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사업 완료 시까지 무재해 현장 달성 및 공사가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읍 구도심...도시재생인가 ‘가족재생’인가?
- 2D-140, 민주당 공천 ‘전쟁의 서막’…예비후보자 24인의 ‘사즉생’ 결전
- 3‘5선’ 장기소 군의원, 영광군수 출마 공식 선언
- 4영광군, 농번기 앞두고 농기계 임대장비 1,382대 안전점검·정비
- 5광주·전남 통합, 영광군의 ‘득(得)’과 ‘실(失)’은?
- 6영광군, 제9회 무등행정대상 지역발전부문 대상 수상
- 7영광군 노인복지관, 2026년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8영광군, 빈집철거사업‘해체계획서 작성 대행’으로 군민부담 던다.
- 9군서면, 찾아가는‘영광군 전남형 기본소득’신청 창구 운영
- 102026년 해양수산분야 보조사업자 모집 공고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