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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속 주민 안전확보를 위한 제설작업으로 신속대응
군서면(면장 김성호)에서는 지난 6일 연일 계속 내리는 눈으로 인한 지역 주민의 안전 확보하기 위해 전 직원이 동참하여 시가지 인도변 및 취약구간 등에 대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군서면은 2월 3일(16시 30분)대설주의보 발효 이후 6일까지 누적 적설량 19cm의 눈이 내린 가운데 주민의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 최소화하기 위해 트랙터 6대, 액상살포 1대를 매일 가동하여 마을별 버스운행 노선로 및 위험구간에 쌓여 있는 눈을 제거하는 등 신속한 제설작업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계속되는 눈이 잦아든 후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이 면사무소 앞 시가지 인도변과 초등학교 등굣길 및 승강장 주변 등에 쌓인 눈을 미니 제설기로 많은 양의 눈을 단시간에 완벽하게 제거하였고, 또한 눈삽과 넉가래를 이용한 제설작업을 통해 빙판길로 인한 낙상사고 방지와 주민 안전 확보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성호 군서면장은 “눈이 내리는 기간 동안 주민들께서는 불필요한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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