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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농읍(읍장 김관필)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2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전 읍민을 대상으로 복지취약계층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발굴해 공공 및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1차 조사는 이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예비 조사를 진행하며, 2차 조사에서는 홍농읍 방문복지팀이 복지 시스템 조회 및 가정 방문을 통해 심층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사를 통해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공공 및 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장기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읍 차원의 통합체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관필 홍농읍장은 “이번 조사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읍민 여러분께서도 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이 있으면 읍사무소 방문복지팀(☏061-350-4782)에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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