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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남면(면장 박순희)은 지난 28일 청결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겨우내 쌓인 주요 도로변 쓰레기를 제거하며 '청정군남'만들기를 위해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지방도 808호선인 외간교에서 군남면 소재지와, 대창 초록권 종합문화센터 구간으로 면 직원 10명이 2개 조로 나누어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함께 홍보하였다.
박순희 군남면장은 “거리 청소는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울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정군남, 살고 싶은 군남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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