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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환경 조성으로 활기찬 대마면 만들기
대마면(면장 전용운)에서는 지난 9일 대마면 복지회관 회의실에서 ‘2025 대마면 노인운동지도자 교육과정’이수에 따른 수료식을 진행했다.
농촌협약지원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5 노인운동지도자 교육과정은 초고령화 사회에서 노인 돌봄 사역의 중요성 증가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노인운동 활동가를 양성하고자 실시하였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스트레칭, 유산소 등 신체활동 운동법 지도 및 전신운동, 요가 등 5주간(20시간)의 과정을 이수한 총 18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였으며, 수료생들은“단순한 운동 지도법을 배우는 것을 넘어, 노인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료생들은 앞으로 마을 운동 지도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대마면 주민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누구나 일상에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을 전파함으로써 건강지킴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용운 대마면장은 “노인운동지도자 교육과정은 노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인력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 수료생들이 이 과정을 통해 노인의 삶을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만드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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