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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면(면장 서민호)는 지난 5월 23일 ‘2025년 영광 법성포 단오제’를 앞두고 법성면을 찾는 관광객 및 군민을 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관내 주요 도로변, 해안가, 행사장 주변 등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정화작업이 진행되었다.
참여한 기관과 사회단체 관계자들은 서로 협력하며 쓰레기를 줍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 참여자는 “우리 지역을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만든다는 것이 큰 보람으로 다가왔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법성면 서민호 면장은 “각 기관과 사회단체의 자발적 참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 활동을 통해 모두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법성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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