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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안전 강화 및 현장 의견수렴 통한 사업 내실화 도모
홍농읍(읍장 정진수)는 지난 11일 홍농복지회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66명을 대상으로「2025년 하반기 노인일자리사업 안전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연간 일정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건․안전교육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교육은 ▲보건소의 치매예방 및 건강관리 ▲영광경찰서의 교통안전수칙 안내 ▲직무교육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또 곧 시작될 추위에 대비해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응급사태 발생 시 비상연락망 체계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지난 10개월 동안의 활동을 진행하면서 개선이 됐으면 하는 점에 대해 담당자와 많은 의견을 교환하고 활동사항을 공유하였으며, 만족도 조사도 실시했다.
정진수 홍농읍장은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이 마무리되는 11월까지 건강하게 활동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활기차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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