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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지 양심화단 및 옹기돌탑공원 겨울 꽃 식재
군남면(면장 조성기)에서는 지난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깨끗한 거리환경 및 쓰레기 없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가지 양심화분 조성, 옹기돌탑공원 등에 겨울 꽃 팬지 2천여 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상습 불법 쓰레기 투기지역 3개소에 양심화단 조성,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주민들에게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으며,
종량제 봉투 사용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 요령을 홍보하면서 갈수록 늘어가는 생활 쓰레기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선 생활문화 개선이 필요하고 실천의지가 중요함을 강조하며 주민들에게 생활쓰레기 감량과 분리배출 협조를 당부하였다.
조성기 군남면장은“이번 양심화단 조성으로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크게 전환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주요 도로변 및 주택가 밀집지역 등 쓰레기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군남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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