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대마면 복지기동대, 119 생활안전 순찰대 합동 취약계층 대상 ‘화재예방 안전꾸러미’전달
기사입력 2025.12.26 11:15 | 조회수 143대마면(면장 전용운)에서 지난 12일 관내 취약가구 중 5가구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안전꾸러미’를 전달하였다. 이번 활동은 119 생활안전순찰대와 대마면 복지기동대가 함께 협력해 추진하였으며,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안전꾸러미 전달과 함께 연기감지기 설치를 진행하였다.
안전꾸러미는 미끄럼 방지 매트, 산소발생 마스크, 스프레이식 소화기, 연기감지기 등 가정 내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주방‧난방기구 사용 시 주의사항 등 화재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하였다.
전용운 대마면장은 “이번 안전꾸러미 지원과 교육 활동이 주민들의 화재 대응 역량을 높이고, 사전에 사고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안전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나이 들어 혼자 지내다 보니 불이 나는 게 가장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와서 신경써주니 고맙다”라며 “사용할 일이 없는 게 가장 좋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꼭 기억하고 있겠다”라고 말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읍 구도심...도시재생인가 ‘가족재생’인가?
- 2D-140, 민주당 공천 ‘전쟁의 서막’…예비후보자 24인의 ‘사즉생’ 결전
- 3‘5선’ 장기소 군의원, 영광군수 출마 공식 선언
- 4영광군, 농번기 앞두고 농기계 임대장비 1,382대 안전점검·정비
- 5광주·전남 통합, 영광군의 ‘득(得)’과 ‘실(失)’은?
- 6영광군, 제9회 무등행정대상 지역발전부문 대상 수상
- 7영광군 노인복지관, 2026년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8영광군, 빈집철거사업‘해체계획서 작성 대행’으로 군민부담 던다.
- 9영광군, 농업인 영상 편집 ‘캡컷 기초교육’ 15명 모집…2월 23일 개강
- 10영광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앞두고 ‘강의기법 향상’ 실시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