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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을과 함께하는 졸업식, 꿈을 응원하다
대마면(면장 이재관)은 지난 7일, 관내 대마초등학교와 대마중학교의 졸업식에 참석하였다.
대마초등학교의 졸업식에서는 제98회 졸업생 7명이 졸업의 순간을 만끽했다. 수는 적지만, 새로운 여정을 향한 설렘과 친구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아쉬움이 얼굴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대마중학교에서는 제53회 졸업생 15명이 중학교 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졸업생들은 중학생으로서의 마지막 순간을 만끽하며, 고등학교에서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대마면과 대마면 기관․사회단체는 졸업식의 특별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졸업생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전하며, 그들이 앞으로 펼칠 새로운 꿈을 기원했다.
이에 졸업식 관계자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속담을 인용하며, "오늘의 학생들이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 덕분이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재관 대마면장은 "학생들의 졸업은 단순히 학업을 마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꿈과 목표를 향한 출발점"이라며, 크고 작은 성취를 이루길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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