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묘량면 대오축산 오세영 대표 부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기사입력 2026.01.13 09:53 | 조회수 106

SNS 공유하기

ka fa
  • ba
  • url

    묘량면 대오축산의 오세영 대표 부부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올해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오세영 대표 부부는 매년 연말마다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쌀 기부를 시작으로 10여 년 넘게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오세영 대표는 “처음에는 작은 마음으로 시작한 나눔이 이제는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강윤철 묘량면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오세영 대표 부부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복지위기가구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연말연시 모금 캠페인으로, 개인·단체·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성금은 저소득층과 위기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

    sns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