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19.05.25 (토)

  • 구름조금속초25.3℃
  • 박무16.6℃
  • 구름많음철원16.0℃
  • 구름많음동두천17.0℃
  • 구름많음파주15.0℃
  • 구름조금대관령15.2℃
  • 박무백령도14.3℃
  • 맑음북강릉25.6℃
  • 맑음강릉27.9℃
  • 맑음동해25.0℃
  • 연무서울19.2℃
  • 박무인천17.7℃
  • 구름조금원주19.0℃
  • 맑음울릉도25.1℃
  • 박무수원17.4℃
  • 구름많음영월15.6℃
  • 구름많음충주16.3℃
  • 구름많음서산15.4℃
  • 맑음울진26.7℃
  • 박무청주19.5℃
  • 연무대전19.8℃
  • 구름조금추풍령23.5℃
  • 박무안동17.7℃
  • 구름많음상주22.5℃
  • 맑음포항24.6℃
  • 구름많음군산18.2℃
  • 연무대구20.0℃
  • 구름많음전주19.0℃
  • 구름조금울산21.1℃
  • 박무창원17.0℃
  • 구름조금광주17.9℃
  • 구름조금부산20.5℃
  • 맑음통영17.6℃
  • 박무목포17.7℃
  • 구름조금여수19.9℃
  • 구름많음흑산도16.9℃
  • 구름많음완도18.0℃
  • 구름많음고창15.7℃
  • 구름조금순천12.7℃
  • 박무홍성(예)16.9℃
  • 구름많음제주22.9℃
  • 구름많음고산17.2℃
  • 구름조금성산16.1℃
  • 구름많음서귀포19.3℃
  • 맑음진주14.6℃
  • 구름조금강화14.3℃
  • 구름많음양평17.9℃
  • 구름많음이천18.4℃
  • 구름조금인제15.0℃
  • 구름많음홍천16.7℃
  • 맑음태백16.0℃
  • 맑음정선군14.1℃
  • 구름조금제천14.5℃
  • 구름많음보은15.0℃
  • 구름많음천안14.7℃
  • 구름많음보령16.0℃
  • 구름많음부여15.0℃
  • 구름많음금산14.8℃
  • 구름조금부안17.2℃
  • 구름많음임실12.8℃
  • 구름조금정읍16.0℃
  • 구름조금남원14.8℃
  • 구름조금장수12.8℃
  • 구름조금고창군15.2℃
  • 구름많음영광군15.6℃
  • 구름조금김해시18.8℃
  • 구름조금순창군13.8℃
  • 구름조금북창원17.7℃
  • 구름조금양산시18.3℃
  • 구름조금보성군16.1℃
  • 구름많음강진군14.4℃
  • 구름조금장흥13.8℃
  • 구름많음해남13.1℃
  • 구름조금고흥15.0℃
  • 구름많음의령군15.1℃
  • 구름많음함양군15.2℃
  • 구름조금광양시21.0℃
  • 흐림진도군14.2℃
  • 맑음봉화13.0℃
  • 구름조금영주15.8℃
  • 구름조금문경17.4℃
  • 구름조금청송군13.4℃
  • 맑음영덕25.6℃
  • 맑음의성14.5℃
  • 구름조금구미17.9℃
  • 맑음영천16.7℃
  • 구름조금경주시17.2℃
  • 구름많음거창13.7℃
  • 구름조금합천16.1℃
  • 구름조금밀양16.5℃
  • 구름조금산청22.7℃
  • 구름조금거제18.7℃
  • 구름조금남해25.6℃
기상청 제공

뉴스

전체기사 보기

외부의 시선에 '영광=원자력', 오명으로 되새겨질까 걱정

사회단체 긴급기자회견에 전국 언론사 시선 집중, 군 이미지 훼손된 만큼 '상생자금이라도 더 받자'의견도

외부의 시선에 '영광=원자력', 오명으로 되새겨질까 걱정

사고의 위험성에 대한 진위 여부를 떠나 영광군의 이미지는 크게 훼손 되었다. 지난 5월 21일 저녁 8시, 시청 자들의 신뢰도가 가장 높다는 JTBC 뉴스룸 첫 기사로 영광군에 있는 한빛원전이 제어봉 출력 테스트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를 체르노빌의 사고와 비교 했다. 또 다른 매체인CBS의 간판 프로인 김현정의 뉴스쇼 에서도 전휘수 한수원부사장과 양이원형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의 인터뷰가 이어졌다. 전남 영광군의 한빛 원전 1호기의 제어봉 출력 사고를 놓고 ‘체르노빌’이 언급 되며 전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심어 주었다. 전휘수 부사장이 적극 해명에 나섰지만 후에 양이원 형사무처장의 반론으로 기사 댓글의 반응은 싸늘해졌다. 지난 22일 한빛본부 앞에서 전남과 광주, 전북에서 활동중인 탈핵단체들이 모여 기자회견을 열었을 때에도 언론들이 열띤 취재 경쟁을 펼쳤다. 얼추 눈에 보이는 언론사만도 10곳이 넘었고 그날 저녁에는 수많은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다. 문제는 대부분의 기사에 ‘전남 영광군의 한빛원전’이 글 첫머리에 등장 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기사는 한빛 원전의 사고에 대한 대처 능력 부족, 무면허자의 제어봉 제어 등의 표현으로 불안감을 증폭 시켰다. 하빛본부도 23일, 입장문을 배포 하며 최근 보도들이 지나치게 과장되고 자극적인 보도로 인하여 지역주민 들이 과도하게 불안감을 느끼고 있어 국가 기간산업인 원전사업자로서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고를 두고 일부 NGO단체들이 확대 해석을 하는 것인지, 실제 운영 과정에서 폭발의 위험성이 있었던 것인지에 대해 원안위에서 조사를 진행 중에 있지만 이러한 사고로 무엇보다 인구늘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영광군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이미지 훼손으로 인한 손실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 지역 주민은 ‘이렇게 보이지 않은 피해에 대해 보상 하는 차원으로 한수원이 상생사업자금을 제안 했던 만큼 450억은 물론 당초 900억도 턱 없이 부족할 판’ 이라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