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이 공직사회 전반에 가족 친화적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가족 사랑의 날’ 캠페인을 전개하며 일과 가정의 조화를 위한 실천에 나섰다. 영광군은 군정의 핵심 동력이자 가치인 ‘직원들의 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공직 내 일·가정 양립 실현을 위한 조직 문화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가족 사랑의 날’ 캠페인은 매주 수요일을 정시 퇴근일로 지정해,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캠페인은 단순한 제도 안내를 넘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영광군이 축산 악취 저감을 위한 과학적 해법으로 ‘에코프로바이오틱스 이용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축산 농가의 환경개선을 위한 선도적 시도로, 지역 축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9월 11일 영광군 농업인회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 에코프로바이오틱스 이용활성화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운영기관, 축산농가 컨설팅 기관, 양돈 농가 등 총 25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미생물 활용 방안, 유의사항 등을 공유했다. 올해 사업은 오는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영광군이 지난 1차 민생경제회복지원금의 사용 기한 종료를 앞두고 군민들에게 조속한 사용을 당부했다. 사용 기한을 넘기면 잔액은 전액 소멸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9월 30일로 종료되는 1차 민생경제회복지원금의 사용 기한을 앞두고, 남은 지원금을 기한 내 사용해 줄 것을 군민들에게 안내했다. 이 지원금은 영세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지난 1월부터 3월 사이에 지급된 바 있다. 해당 지원금은 관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영광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전통시장, 슈퍼, 음식점, 학...
추석을 앞두고 영광군 법성면에 위치한 미르목장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9월 11일, 법성면 소재 미르목장(대표 김용철)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1,000ml 용량의 수제 요구르트 257개(2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유제품은 관내 읍·면사무소를 통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미르목장은 직접 생산한 원유로 유제품을 제조·가공하는 농장형 목장으로, 위생적이고 정밀한 공정을 통해 고품질 수제 요구르트와 치즈를 생산하고 있다.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영광군이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하고, 기한 내 납부를 당부하고 나섰다. 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납부 방법도 안내했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9월 11일, 2025년도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주택 2기분) 4만 3410건에 대해 총 51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과 대상은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토지와 주택을 보유한 소유자다. 구체적으로는 토지분 4만 2631건에 48억 원, 주택분 779건에 3억 원이 부과됐다.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세액이 20만 원을 초과하면 7월과 9월 두 차례로 ...
영광군 여성농업인들이 전국 농기계 경진대회에서 최고 기량을 발휘하며 당당히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계 조작에 있어 남성 중심의 편견을 깨고, 여성 농업인의 기술력과 열정을 입증한 쾌거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9월 10일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열린 ‘2025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에서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한 영광군 대표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여성 농업인의 농업기계 활용 능력을 높이고, 농촌 현장에서의 주체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경진대회다.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20개...
제25회 전라남도 농아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영광군 선수단이 대회 선전을 다짐하며 출정식을 갖고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영광군은 9월 11일 영광군 장애인복지타운에서 ‘제25회 전남 농아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장세일 영광군수가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필승을 기원했다. 이번 영광군 선수단은 선수 43명, 임원 5명, 수어 통역사 4명 등 총 52명으로 구성됐다. 선수단은 결단식을 마친 직후인 오전 8시 30분, 장애인복지타운을 출발해 장성군 홍길동체육관 등 대회장이 위치한 장성 일원으로...
영광군이 방사능 재난에 대한 실질적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규모 훈련을 실시했다. 원자력 시설 인근 지자체로서의 방재 책임을 다하고, 주민 보호 체계를 실전처럼 점검한 훈련이었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9월 10일 ‘2025년 한빛원전 방사능 방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한빛원전 5호기에서 방사선 비상이 발령된 가상의 사고 상황을 바탕으로, 군청 재난종합상황실과 문화예술의전당 소공연장, 영광스포티움 등 주요 거점에서 전개됐다. 훈련에는 군청과 경찰, 소방, 교육기관 등 총 7개 기관과 영광군 10개...
영광농협이 조합원의 알권리 보장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2025년 운영공개 및 농협사업 전이용 실천회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광농협(조합장 정길수)은 지난 8월 28일 영광예술의전당에서 조합원과 내·외빈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등 지역 인사들이 함께했으며, 축사를 통해 영광농협의 노고를 격려하고 조합원과의 상생 의지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주요사업 실적과 함께 농작물 계약재배 관련 안내, 영농 교육 및 지원사업 성과, 하반기...
전라남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기숙학교 간편식 시범사업에 대해, 학생 수 규모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원되는 예산 기준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박원종 전라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은 9월 10일 열린 도의회 교육위원회 2025년 주요업무보고에서 “기숙학교 간편식 시범사업이 학생 수 기준에 따라 지원 금액을 달리 책정하면서, 실제 현장에서는 예산 배분의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 시범사업은 기숙형 고등학교 학생들의 급식 부담을 덜기 위해 간편식을 제공하고자 도입된 것으로, 학생 수에 따라 50...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