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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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영광군미래교육재단 임원 공개모집 재공고1. 공모 직위 및 인원: 감사 1명2. 자격요건 및 제출서류: 공고문 참조3. 접수기간: 2025. 4. 24.(목) ~ 4. 30.(수)4. 접수방법: 방문, 우편, 이메일5. 접 수 처: 영광군청 인구교육정책실 교육팀6. 문 의: 061-350-4702붙임 1. 재공고문 1부.2. 제출서식 1부.3. 참고_영광군미래교육재단 설립계획 1부. 끝. -
2025년 영광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및 신용보증수수료 지원 사업 공고고금리·고물가로 인한 자금 경색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가능한 경영능력 제고를 위한「2025년 영광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및 신용보증수수료 지원 사업」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
꿈과 희망을 그리는 행복한 배움터, 영광 늘봄(방과후)학교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국)은 지난 4월 22일 영광찰보리어울터에서 관내 늘봄(방과후)학교 외부강사 45명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찬회는 학교 교육의 한 축을 담당하는 늘봄(방과후)학교 강사들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 청렴 연수 ▲ 개인정보 보호교육 ▲ 늘봄(방과후)학교 교육시간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과 ▲ 기후 위기 환경 그리고 실천이라는 주제로 제로웨이스트 체험(샴프바 주방바 클래스)을 했다. 연찬회에 참석한 늘봄(방과후)강사는 “강사들 상호간 다양한 정보교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심신 회복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며 소감을 말했다.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 정병국 교육장은 학생들의 방과후 수업을 위해 힘쓰는 강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는 방과후학교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함께 만들어가는 ‘초등학교 공동교육과정 연찬회’ 열려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국)이 4월 21일(월) 오후 2시 50분부터 군서초등학교에서 ‘2025. 학교로 찾아가는 공동교육과정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지난 3월 관내 공동교육과정 운영 계획 안내와 더불어 공동교육과정 희망교원 및 업무담당 교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명회의 후속 활동으로 갈수록 학생 수가 감소하는 관내 학교를 살리기 위한 공생의 방안을 찾고자 이루어졌다. ‘학교 내,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으로 구분하여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연찬회는 참석을 희망한 6개 학교 총 19명의 교사가 참여해 공동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연찬회에서는 담양동초등학교 최주인 교사가 곡성과 담양에서 경험했던 공동교육과정을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는지를 중심으로 생생한 실천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최 교사는 학생들의 흥미와 학습 요구를 반영한 공동교육과정 구성 방법, 학교 간 협업의 실제,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해결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사례를 들으며 우리 학교에서는 어떤 주제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면 좋을지 생각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연찬회 참석에 의미를 두었다. 앞으로 4월 30일(수)로 예정된 2차 연찬회 운영을 통해 지역 내 학교들이 함께 협력하여 학생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운영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교육지원청 정병국 교육장은 “앞으로도 교사 간 협력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이 활용될 수 있도록 영광형 공동교육과정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현장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치스토리, 법성면 나눔냉장고에 김치 기탁김치스토리(대표 김재헌)는 지난 21일 법성면 나눔냉장고에 35만 원 상당의 김치를 기탁했다. 기탁된 김치는 김치스토리에서 직접 제조한 배추김치, 총각김치, 파김치 등 여러 가지 종류로, 모든 김치는 국산 재료만을 엄선하여 제조하고 있으며 나눔냉장고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김치스토리 대표는“4월의 포근한 햇살처럼, 제 마음도 작은 온기를 함께 전하고자 합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서민호 법성면장은 “김치스토리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나눔냉장고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한 끼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김치스토리는 40년 이상 변함없는 정직한 맛을 지켜온 전통 김치 전문 제조업체로,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통해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며 소비자들에게 건강과 신뢰를 제공해 왔다. -
영광군, GAP인증 확대를 위한 간담회 개최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4월 18일 영광군농업인회관에서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농업환경 보전이라는 GAP 인증 제도의 목적을 널리 알리고, 인증 확대 과정에서 농업인들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는 군, 농협, 농산물품질관리원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 품목별 GAP 인증 생산자 단체 등이 참석하여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참석한 한 생산자 대표는 “GAP 인증을 받기 위해 많은 노력과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농가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영광군은 올해 GAP 인증 수수료 전액 지원과 함께, 농업기술센터 및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협력하여 맞춤형 집합교육을 추진 중이다. 또한 GAP 인증 생산자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속적인 소통과 정보 교류를 통해 인증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GAP 인증은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농산물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제도”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GAP 인증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
영광군, 제45회 전라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21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22개 시․군 장애인단체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5회 전라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장애인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 증진과 재활의식 고취를 위해 전라남도와 영광군이 공동 주관하고, 제45회 전라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식 공동추진위원회(지체․농아․시각)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장세일 영광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서미화 국회의원, 김태균 전라남도의회 의장,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장애인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 유공자 표창 ▲공동추진위원장 개회사 ▲전라남도지사 기념사 ▲영광군수 환영사 ▲국회의원 및 의장단 축사 ▲장학금 전달 ▲기념 퍼포먼스 등의 기념식과 ▲22개 시․군 장애인단체의 영광군 문화탐방 순으로 행사가 이어졌다. 또한, 장애인복지증진의 공로를 인정하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2명), 전라남도지사 표창 18명(장한장애인상 4, 유공표창 14) 영광군수 표창(6명), 전라남도의회의장 표창(3명) 등 총 29명의 수상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되었다. 기념식의 마지막은 행사의 슬로건“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을 외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참석자들과 공유하였다. 영광군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많은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며 “함께 외친 희망의 슬로건이 전라남도 전역에 퍼져나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 되는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영광사랑상품권 부정유통 가맹점 실태점검 및 행정조치 완료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영광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및 운영상 미비점에 대한 지적과 관련하여, 사실관계를 면밀히 조사하고 해당 가맹점에 대한 현장점검 등을 실시해 관계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언론 보도는 지역의 일부 가맹점이 영광사랑상품권을 물품구매 목적이 아닌 자체 제작한 상품(교환)권을 판매․유통하는 등의 부적절한 행위 등으로 영세 소상공인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지난 1월에 지급한 민생경제회복지원금은 다른 정책수당과 달리 영세소상공인의 매출증대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연매출액 30억 초과 가맹점에 대한 사용을 제한하였다. 하지만 일부 가맹점(본점)에서 자체 상품(교환)권을 제작하여 4개 지점(30억 이하)에서 상품(교환)권을 영광사랑상품권으로 결제․판매한 뒤 지점 내 사용 또는 30억 초과인 본점의 매장 및 주유소 등에서 사용한 사례가 발생하는 등 상품권의 목적 외 사용과 이에 따른 영광사랑상품권 유통구조 운영개선 필요성 등을 지적하는 내용이었다. 이에 군에서는 문제가 되는 가맹점 5개소에 대해 3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 1회 10만원 이상 결제 건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으며,점검 결과「지역사랑상품권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제10조 가맹점의 준수사항 중 ‘물품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한 위반행위가 확인되었다. 위반사항이 확인된 5개 가맹점에 대해서는「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제20조 및 동법 시행령 제7조에 따라 가맹점 1개소당 6백만 원씩 총 3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앞으로, 영광군은 영광사랑상품권 부정유통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실태조사 주기를 반기 1회에서 분기 1회로 확대 ▲부정 사용 신고 포상제 운영 ▲이상거래 감지 시스템을 통한 수시 점검 ▲ 가맹점 대상 준수사항 안내 및 자가점검 체크리스트 배포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랑상품권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은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핵심 기반인 만큼, 앞으로도 운영실태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부정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영광군, 정부 공모사업 총력대응 나선다영광군(군수 장세일)이 21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공모사업 대응 2차 보고회를 갖고 조기 대선에 따른 정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전방위적 대응체제에 돌입했다. 특히 올해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정부 부처별 공모 일정이 크게 변경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은 공모사업 대응 전략을 면밀히 점검하고 보완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올해 정부 공모에 응모하거나 준비 중인 공모사업은 총 55건 1,270억 원 규모다. ▲사회적 경제기업 재정 지원사업(2억 원), 청년도전 지원사업(5억 원) 등 총 12건이 선정되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현재 중앙부처에서 평가가 진행 중인 주요 사업으로는 ▲입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401억 원) ▲CLEAN 국가어항 조성사업(150억 원)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20억 원)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24억 원) 등의 대형 사업들이 포함돼 있어, 공모 선정 시 지역발전의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의 세수 감소에 따라 지방교부세가 매년 삭감되고 지방세수마저 줄어 지자체들이 가용할 수 있는 예산이 전체 예산의 10%가 안 되는 상황에서 대형 사업 추진 시 공모사업을 통한 국·도비 확보는 지자체의 최우선 과제다. 영광군은 오늘 2차 대응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 기획을 통해 전략적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지방세 및 정부 세수 감소로 인해 지방교부세가 해마다 삭감되고 있으며,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이러한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 공모사업 유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영광군,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종합6위 달성영광군 선수단은 2025년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장성군 일원에서 열린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뜨거운 열정과 조직력으로 종합 6위를 기록하며 목표 순위보다 한 단계 높은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서 영광군은 테니스 종목에서 5년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전남 최강의 입지를 굳혔고, 배구 3위, 씨름 4위, 자전거 5위 등의 성적을 기록하며 종합성적 30,350점, 6위의 성적을 기록하여 전 종목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쳤다. 영광군 선수단은 총 23종목에 참가하여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체계적인 조직력과 강한 정신력, 포기하지 않는 자세로 군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자긍심을 안겨주었다. 또한, 선수단을 이끌며 무사히 대회를 마친 정병환 영광군체육회장도 “끝까지 노력해준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체육 저변 확대를 통해 군 체육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광군 관계자는 “영광군 선수단이 보여준 투혼과 열정에 깊이 감사드리고, 영광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체육 인프라 확충과 선수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통해 체육이 주는 감동과 활력을 군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스포츠 도시로서 위상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
영광중앙초 아래 상가에서 화재 발생영광읍 중앙초등학교 인근 상가 건물에서 21일 오후 3시경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작업에 나섰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영광중앙초등학교 아래편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한 1층 상가로, 평소 식당으로 운영되던 자리로 알려졌다. 불은 해당 상가 내부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광소방서는 즉시 화재 진압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과 동시에 인명 구조 및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주변 상가와 주택가가 인접해 있는 만큼 연기와 불길이 확산되며 인근 주민들은 한때 긴급 대피하기도 했다. 현장 인근에 거주하는 A씨는 “갑자기 연기가 솟구치더니 사람들이 뛰쳐나오는 모습이 보여 깜짝 놀랐다”며 “식당 안에 사람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다들 긴장하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영광소방서 관계자는 “현재까지 큰불은 잡혀가는 상황이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는 진화 이후 조사할 예정”이라며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주변 통제도 병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누전 외에 조리기기 과열 등 다른 가능성도 함께 염두에 두고 화재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 중이다. -
영광군의회, 인구정책 우수 지자체에 제대로 보상해야영광군의회(의장 김강헌)는 4월 21일 열린 제28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인구정책 선도 및 우수 지자체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실질적 인센티브 제공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장기소 의원은 영광군이 6년 연속 전국 합계출산율 1위를 달성한 점을 강조하며, 성과에 상응하는 정부의 정당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건의안에는 인구정책 성과 우수 지자체에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제공, 국비 공모사업 우선 선정 등 행정적 우대조치 강화, 그리고 정부 표창 및 중앙-지방 정책 발표 기회 확대와 같은 사회문화적 지원 확대 방안이 포함됐다. 특히, ‘아이 키우기 좋은 지자체’ 인증제 도입과 아이사랑홈과 같은 양육복합시설의 설치 확대가 강조됐다. 장기소 의원은 “지방정부는 인구 위기 대응의 최전선에 있다”며, “자발적인 정책 노력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앙정부가 정당한 보상과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광군의회는 이번 건의안을 통해 인구정책 선도 및 우수 지자체가 지속가능한 출산·육아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부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나갈 계획이다. -
영광군의회, 인구정책 우수 지자체에 제대로 보상해야영광군의회(의장 김강헌)는 4월 21일 열린 제28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인구정책 선도 및 우수 지자체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실질적 인센티브 제공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장기소 의원은 영광군이 6년 연속 전국 합계출산율 1위를 달성한 점을 강조하며, 성과에 상응하는 정부의 정당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건의안에는 인구정책 성과 우수 지자체에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제공, 국비 공모사업 우선 선정 등 행정적 우대조치 강화, 그리고 정부 표창 및 중앙-지방 정책 발표 기회 확대와 같은 사회문화적 지원 확대 방안이 포함됐다. 특히, ‘아이 키우기 좋은 지자체’ 인증제 도입과 아이사랑홈과 같은 양육복합시설의 설치 확대가 강조됐다. 장기소 의원은 “지방정부는 인구 위기 대응의 최전선에 있다”며, “자발적인 정책 노력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앙정부가 정당한 보상과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광군의회는 이번 건의안을 통해 인구정책 선도 및 우수 지자체가 지속가능한 출산·육아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부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나갈 계획이다. -
2025 대마면 터링지도자 교육과정 수료식 개최대마면(면장 전용운)에서는 지난 18일 대마면 복지회관 회의실에서 ‘2025 대마면 터링지도자 교육과정’ 이수에 따른 수료식을 가졌다.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5 터링지도자 교육과정은 대마면 주민에게 문화,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양질의 복지 및 여가 문화를 영위하고자 실시하였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터링의 기초용어 및 경기운영 방식, 심판역할과 자세 교육 등 4주간(16시간)의 과정을 이수한 총 19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였으며, 수료생들은 한결같이 “터링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을 느꼈고, 배운 것을 활용해 지역민들에게 터링을 즐거움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4월 22일부터 7월 9일까지 실시하는 경로당 터링 보급 과정도 대마면 21개 전 경로당을 2회씩 순회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지난해 두 차례의 터링대회 개최에 이어 올해도 터링 대회 개최 및 전국대회 참여 등 명실상부 터링 선도지역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계획이다. 전용운 대마면장은 “터링은 지역사회 내에서 세대 간 소통과 건강한 여가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 수료생들이 터링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길 바라며, 경로당 터링 보급 과정 또한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내어 풍성한 여가문화를 확산토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제1회 영광찰보리 전국 시詩낭송 대회 성황리 개최군남면(면장 박순희)은 지난 19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제1회 영광찰보리 전국 시詩낭송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개성과 감성을 담은 시 낭송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인의 음성과 시어가 어우러진 무대는 관객에게 감동의 순간들을 선사하며 영광의 봄을 시로 물들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대회 결과 최종 20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으며, 수상자들은 오는 5월 10일 영광찰보리 축제장 본무대에서 시상식과 함께 시낭송 콘서트에서 직접 낭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광찰보리 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영광의 문화예술적 가치와 시의 감성이 널리 확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문학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지역 문화의 품격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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