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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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년 취업활동수당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공고(1차)□ 2025년 영광군 청년 취업활동수당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개요○ 모집기간: 2025. 2. 26. ∼ 3. 14.(17일간)○ 모집인원: 68명○ 지원대상: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자- 신청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주민등록상 주소가 계속하여 영광군인 자- 18세 이상 45세 이하 미취업 청년- 최종학력 졸업ㆍ수료ㆍ중퇴자-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지원내용: 1인당 최대 300만 원[월 50만 원(영광사랑카드 30, 현금 20)×6개월]○ 접 수 처: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제출서류: 신청서, 등본(필요시 초본 제출),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등 -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제13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영광군의 대표 가을축제인 제24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가 제13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경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13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축제 관련 학계·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15명의 심사위원이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2024년 개최된 축제 중 방문객 만족도, 콘텐츠 차별성,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은 축제를 엄격한 기준을 통해 선정하였다. 이번 수상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성공적인 축제를 개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해 9월 개최된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 연일 이어진 기록적인 폭염과 이상기후에도 불구하고 누적 관광객 4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을 유치하며 영광군의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었다.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 천년고찰 불갑사와 함께하는 상사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며 매년 수많은 관광객을 유치해왔다. 특히 지난해 개최된 제24회 축제는 폭염 속에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행사로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영광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축제의 성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국내 우수한 축제들을 발굴하고 시상함으로써 지역축제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의 이번 수상은 지역경제 기여도를 높게 평가받은 결과로, 향후 축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영광군, 건강찾아 웃음찾아 행복드림버스 출발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2월 18일 염산면 신성경로당을 시작으로 보건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취약지 주민에게 찾아가는 보건․복지․문화 등 통합건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광행복드림버스를 운영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광행복드림버스는 10여명으로 구성된 팀이 주축이 되어 ▲기초건강검진(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골다공증, 신체계측) ▲한방진료 ▲감염병 ▲구강 ▲금연 등 보건교육과 ▲간단한 스트레칭 ▲발마사지▲노래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연 100개소 경로당을 방문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매일 병원가는 게 번거롭고 어려웠는데, 행복드림버스 덕분에 경로당에서 쉽게 한방진료를 받을 수 있어 좋고 시원한 발마사지와 신명나는 노래까지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건강욕구에 부응하도록 수요자의 요구장소에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건강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의료취약계층 주민들의 의료 소외감 해소 및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영광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ITQ(파워포인트)자격증 취득반 운영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아동 대상으로 컴퓨터활용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ITQ(파워포인트)자격증반을 운영하여 지난 23일 참여 아동 6명과 함께 ITQ(파워포인트)자격증 시험을 치르고 왔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흥미로운 경험을 쌓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프로그램 참여 학생은 “평소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으나 학원에 다닐 수 없었는데 이렇게 컴퓨터를 배울 수 있고 자격증도 딸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영광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방과후에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 생활 관리를 지원하는 국가 정책 지원사업으로 현재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신규참가자를 모집중이다. 영광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만족감 높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자원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영광군상하수도사업소 국비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영광군상하수도사업소(소장 강무성)는 지난 2월 6일에는 영산강유역환경청과 2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환경부를 방문하여 사업설명 및 건의 등 국비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였다. 이번 방문은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추진중인 2025년도 계속사업 6건(14,300백만원)과 2026년도 신규사업 3건(1,500백만원)의 2025년도 추경예산 및 2026년 신규사업 반영을 위해 추진되었다.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사업계정이 없어 국비확보에 난항을 겪고 있는 영광군 용수공급 안정화사업(농업용 저수지에서 식수 수원지로 원수 공급)에 대하여 국민권익위원회 민원조사기획과를 방문하여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환경부 및 농림축산식품부 등 부처 간 업무조정․중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강무성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해서 상․하수도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극심한 가뭄에도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수원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였다. -
영광소방서, 노인관련시설 화재 안전관리 간담회 실시영광소방서(서장 박의승)에서는 25일 노인 관련 시설 관계인들과 함께 화재 안전관리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관계인 중심의 자율안전능력 향상 및 2025년도 노인관련시설 화재 안전관리 추진 사항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영광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영광소방서를 비롯해 영광군, 요양시설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노인관련시설 화재 안전관리 추진 사항 설명 ▲화재발생 시 거동불편 입소자에 대한 인명대피 사항 논의 ▲기타 관계기관별 의견 청취 등의 내용이 다뤄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노인시설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만큼 관계인들의 안전관리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영광소방서, 겨울철 전기화재 저감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영광소방서(서장 박의승)에서는 겨울철 전기화재 저감을 위해 안전수칙을 홍보한다고 24일 밝혔다. 겨울철은 난방 기기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전기 화재의 위험도 높아지며 특히 콘센트 과부화, 전열기 사용 부주의, 노후된 전기배선 등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내용은 ▲콘센트 내 먼지 주기적 청소 ▲콘센트 주변 습기 주의 ▲문어발 식 전기 콘세트 사용 금지 ▲차단 기능이 잇는 멀티탭 사용 ▲젖은 손으로 콘센트 만지기 않기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우리 모두 안전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전기 화재 예방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 고 전했다. -
영광군의회 장기소 의원, 퇴직자 및 어르신 일자리 사업 확대 촉구영광군의회 장기소 의원은 25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퇴직자 및 어르신들의 지역 사회 진출을 위한 일자리 사업 확대를 촉구했다. 장기소 의원은 “영광군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약 32%에 달하는 만큼, 단순한 복지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퇴직자 및 어르신의 경력과 역량을 활용한 맞춤형 일자리 개발 ▲민간기업과 협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퀄리티 있는 분들이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우고, 브레인들이 원어민 학습 체험과 영재 교육을 통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마에스트로 역할을 수행하며, 마을 해설사, 환경 정비, 복지 서비스 지원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확대를 제안했다. 특히, 2024년 시행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지원 사업’이 2025년 시책일몰로 폐지된 점을 언급하며, 퇴직자들이 경력을 살려 경제활동에 재진입할 수 있도록 군비 자체 사업으로라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해 퇴직자와 어르신들의 고용을 촉진하고, 노동자와 고용자 간 임금 괴리를 해소하기 위한 인센티브 제공 및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 운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장기소 의원은 “퇴직자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는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투자”라며, “영광군이 적극적인 정책을 펼쳐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하 영광군의회 장기소 의원, 5분 자유발언 전문-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김강헌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장세일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장기소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정년에 이르러 퇴직하시는 분들을 비롯한 어르신들의 지역 사회 진출에 가장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퇴직자 및 어르신 사업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사회는 초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습니다. 영광군의 2025년 1월 말 65세 이상 인구는 1만 6,747명으로 전체 인구 5만 2,272명의 약 3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어르신 복지 정책의 중요성 또한 더욱 커질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단순한 복지정책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판단해야 됩니다. 현재 영광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예산은 2025년 기준 87억 8,500만 원으로 2,135명의 어르신들에게 공익형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노인일자리에 대한 어르신들의 수요가 공급보다 크기 때문에 영광군에서는 군비 3억 1,900만 원의 예산을 추가로 들여 100여 개의 공익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일자리를 원하는 퇴직자들과 어르신들의 수요를 충분히 충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단순 노동 위주의 일자리에서 벗어나 보다 다양하고 전문적인 분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존의 공공형 일자리에서 확대하는 것에서 벗어나 민간 부분과 협력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라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노인일자리 사업의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맞춤형 일자리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퇴직자들과 어르신들의 경력과 역량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적합한 일자리를 연결해 드려야 할 것입니다. 2024년에 우수 퇴직 인력의 경력과 전문성을 살려 경제활동으로 재진입하는 기회를 제공하려는 목적의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했었는데 2025년에 금년에는 시책일몰로 폐지되었습니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퇴직한 지 얼마 안 된 50~60대 중년들에게 경력을 살려 일자리를 제공해 주는 지원사업은 퇴직자들에게 큰 기회가 될 것이기 때문에 군비 자체사업으로도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할 수 있습니다. 둘째,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시장형 일자리를 창출해야 합니다. 어제 일자리경제과 주요업무에서 나온 바와 같이 기업에서 일할 사람들이 부족하다고 하는 주요 원인으로 갈수록 인구 절벽으로 또한 노동자와 고용자 간의 희망 임금에 대한 괴리를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인센티브 제공.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민간기업이 퇴직자 어르신들을 적극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확대도 필요합니다. 특히, 지역에서 일하다가 퇴직하신 분들이 영광에 대해서 잘 아시는 것이 자명한 사실이며, 퀄리티 있는 분들이 그 분야에 전문성을 키우고 브레인들은 아이들을 원어민학습 체험 등을 비롯한 미래의 영재들을 만들어내는 마에스트로 역할을, 그리고 마을해설사 및 환경정비, 복지서비스 지원 등 지역 내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어르신들이 활발하게 사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단순한 복지정책이 아니라 지역사회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주장입니다. 영광군은 어르신들께서 본인의 경험과 지혜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나이에 상관없이 사회 구성원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영광군민 여러분, 그리고 장세일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여러분! 이제 퇴직자 및 어르신들을 위한 일자리 지원 정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영광군이 보다 적극적인 정책을 통해 퇴직자들과 어르신들의 참여,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영광군, 제11회 현정화배 천년의 빛 영광 전국오픈 탁구대회 성료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와 실내 보조체육관에서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동계 탁구 전지훈련을,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제11회 현정화배 천년의 빛 영광 전국오픈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알렸다. 양 대회는 영광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명실상부 대한민국 탁구 여제 현정화 감독이 명예위원장으로 있는 현정화배 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였으며 전지훈련에는 한국마사회, 삼성생명 등 15개 실업팀과 10개 중ㆍ고등학교 팀이 참가하여 기량 향상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해 10여 개 실업팀만 참여했던 동계 전지훈련과 비교해 2배 이상 규모를 키운 이번 전지훈련은 실업팀 선수들과 차기 국가대표 탁구선수를 꿈꾸는 학생 선수들과의 1:1 맞춤 훈련까지 이뤄져 미래 대한민국 탁구의 성장까지 도모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었다. 잇달아 개최된 제11회 현정화배 천년의 빛 영광 전국오픈 탁구대회는 남녀 단식, 복식,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에 전국 2,000여 명의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대회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한국마사회 현정화 총감독은 대회기간 내내 영광군에 머무르며 선수들의 훈련을 열정적으로 지휘했고, 관내 주민과 대회참가 선수들의 사진촬영과 사인요청 등 팬서비스 또한 친절히 응대해 지역사회와 대회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장세일 군수는“탁구계의 세계적인 전설이자 군 명예홍보대사이신 현정화 감독의 이름을 딴 대회가 매년 영광군에서 개최되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라며,“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우리 군 스포츠산업 위상 제고 두 마리 토끼를 일거에 잡을 수 있는 대회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겠다.”라고 말했다. -
영광군, 축산농가 화재예방 전기안전 교육 실시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축산농가의 화재 예방을 위해 전기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월 21일(금) 영광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교육관에서 진행되었으며, 한국전기안전공사(광주전남본부)와 협력하여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전기안전 수칙과 화재 예방 요령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요즘과 같은 추운 날씨는 온풍기, 온열전구 등 전기제품 사용이 급증하는 시기로, 축사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진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서는 전기제품 올바른 사용법, 과부하 예방, 노후 전선 점검 등 기본적인 전기 안전수칙과 함께 축사 내 전기시설 점검 요령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축산농가에서의 화재는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 여러분께서 축산농가의 재산과 가축을 보호하기 위해 화재 예방 수칙을 반드시 숙지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을 참여한 한 축산농가는 “안전한 전기 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으며, 배운 내용을 실천하여 더욱 안전한 축사를 운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농촌유학 4가족 13명 군남유학마을로 유학왔어요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21일「가고 싶은 학교, 살고 싶은 마을」 군남유학마을 준공 및 입주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수, 군의원, 교육장, 입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과보고, 환영식,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군남유학마을 4동은 면적이 58㎡(약18평)로 가족체류형 주거시설이다. 농촌유학 가족들은 4가구 13명으로 서울, 경기에서 군남초등학교로 유학 온 학생과 학부모들이다. 농촌유학기간 동안 영광군으로 주소를 이전하여 거주할 예정이다. 학생 수 30명인 군남초등학교도 7명의 학생이 유학 오면서 작은 학교에 활력을 불어넣고, 유학생들은 생태ㆍ농촌살이 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감수성을 회복하고 공동체 삶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가고 싶은 학교, 살고 싶은 마을 조성사업」은 작은 학교를 살리고, 청소년ㆍ중장년 인구유입으로 지역에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군ㆍ교육청ㆍ학교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추진해 왔다. 군남유학마을을 시작으로 2025년 상반기 묘량유학마을 3동을 준공하여, 하반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군남유학마을은 단순한 주거공간이 아닌, 유학가족들에게 농촌의 삶과 생태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배움의 공간이 될 것” 이라며 “지역이 함께 키우고, 배움과 성장으로 지속가능한 영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5년 제1차 영광군 인구정책위원회 개최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21일(금) 오전 10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영광군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기타 제안사항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이번 시행계획에는 총 5개 사업, 72억 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으로, 인구감소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포함되었다. 주요 사업으로는 △일상의 여유, 상사화 스테이 △인구감소지역 기업지원 특례보증 △영광 특화산업 일자리 기반 조성(뉴트로 떡 방앗간 e-모빌리티 A/S체계 구축) △영광형 늘품서비스 구축(늘품 어르신 돌봄서비스 운영 늘품 아이 돌봄서비스 운영) △늘품빌리지 조성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영광군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하여, 인구감소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군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시행계획을 통해 영광군의 인구 유입과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다 같이 돌자 성산 한 바퀴, ▲가고 싶은 학교, 살고 싶은 마을(유학마을 조성), ▲청년 창농지원 스마트팜 조성, ▲일상의 여유 상사화 스테이 1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소상공인 살리고 지역경제 성장 견인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1월 13일부터 시작한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신청 기간이 2. 19.자로 종료되었으며 총 대상 52,333명 중 51,268명이 신청하여 97.96%의 신청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신청자 51,268명에게 256억 원이 지급되었으며 신청방법으로는 온라인 27,166명(53%), 오프라인 신청이 24,102명(47%)으로 온라인 신청이 3,064명(6%) 더 많았으며, 2022년 재난(행복)지원금 신청 시 신청률인 97.6%대비 0.36%가 더 높게 나타났다. 2. 19. 기준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사용액은 지급액 256억 원 대비 156억 원(61%), 매출구간 3억원 이하에서의 사용액이 41%로 가장 높아 지역 내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 군에서는 신청기간 중 무료로 배부했던 영광사랑카드를 2월 20일부터는 재발급(분실 등) 시 3천원의 수수료를 받고 카드를 배부하며, 카드 분실 시 남은 잔액 옮기기와 카드 잔액 확인 등을 위해서는 반드시 본인의 스마트폰 ‘그리고’ 앱에 본인 카드를 등록하여 사용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정책수당별로 카드를 여러장 소유하거나 본인 스마트폰에 부모 또는 자녀의 카드를 등록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1차 지원금 신청 시 기존 소유카드 미활용 또는 사용 불가로 재발급하는 등 불필요한 비용 소요가 많았다며 2차 지원금 신청에 대비하여 철저한 카드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지원금 사용기한은 2025년 9월 30일까지이며, 미사용 시 전액 소멸된다. 이번 1차 지원금은 2. 19.자로 마무리 되고 2차분은 추석 명절 전에 지급 예정이다. 2차 지원금 또한 1차 지원금의 지급기준일(2024. 12. 27.)과 동일하기 떄문에 지급기준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영광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1차 지원금 지급이 잘 마무리 되었다.”라며 “지역의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지원금은 조기에 사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영광군, 한수원 실내야구연습장 합동 벤치마킹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19일 한수원과 함께 권역별 부족한 체육시설 확충 방안 마련을 위해 고창과 순창에 있는 실내야구연습장 벤치마킹을 실시하였다. 스포츠 복지 향상을 위한 전천후 실내야구연습장이 조성되어 있는 고창과 순창의 시설현황과 운영방식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한 영광군과 한수원은 한수원 측에서 추진 중인 야구장 조성계획에 실내야구연습장 포함의 필요성과 스포츠 선도 도시로서의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번 방문으로 고창과 순창의 시설 담당 직원으로부터 실내 야구연습장의 운영 방법, 연간 이용객 수, 관내 체육시설 조성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청취 후 실내야구연습장 조성의 필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한수원 관계자는 “관내 야구동호인의 복지 향상과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실내야구연습장 조성계획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으며, 이어 군 관계자는 “한수원 측의 협조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사업 추진 시 우리군에서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드린다”며 힘을 보탰다. -
영광군, "해빙기 사고 예방 군민 안전 캠페인"실시영광군(군수 장세일)은 해빙기를 맞아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해빙기 군민 안전” 캠페인을 21일 영광 터미널 사거리 일대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군청 안전관리과, 의용소방대 등 총 50명이 참여하여 해빙기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들이 안전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안전 어깨띠를 착용한 채 군민안전보험과 안전신문고에 대한 홍보물을 배포하며 군민들에게 안전사고 예방과 위험요소 신고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특히, 해빙기 동안 얼음이 녹아 도로가 미끄럽거나 건축물에 균열이 발생하는 등 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대비해 사전 점검과 준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또한 해빙기 화재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화재 대피 요령과 난방기기 사용법을 군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군민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함을 전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해빙기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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