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서면(면장 김성호)에서는 무더운 여름철을 대비하여 지난 19일부터 보다 깨끗한 도로변 환경 조성과 차량 통행 등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관내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일제 추진했다고 밝혔다. 풀베기 작업 구간은 관내 주요 도로 중 지방도(2개 노선 11km)와 시가지와 외촌을 연결하는 군도(3개 노선 14km) 및 농어촌도로(5개 노선 6km) 등 10개 구간(총 31km)으로 나누어 이번 달 말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풀베기 작업은 관내에 위치한 주요 도로변(10개 구간)에 대해 주변경관을 저해하고 운전자의 시야...
군서면 두부공동체·만곡3리 정정우 이장이 함께 지난 19일 김장김치 21박스 군서면사무소 나눔냉장고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군서 만곡3리 정정우 이장은 배추(200포기)와 고춧가루 등 200만 원 상당 기탁을, 군서면의 대표적 마을단체인‘콩밭매는 두부공동체’는 기탁된 배추와 고춧가루로 김치를 직접 담가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전달하였다. 정정우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김치 한 포기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를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해 주위를 훈훈...
염산면(면장 김용연)은 20일 염산면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등 생활에 도움되는 물품을 직접 전달하는 ‘온기 나눔 방문’을 실시하였다. 이번 온기나눔 방문은 농협은행 영광군지부에서 기탁한 쌀, 고구마 등 11개 품목의 신선식품 및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저소득층 가구의 생활실태 파악 및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였다. 김용연 면장은 “염산면 저소득층 가정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신선식품을 기탁해주신 농협은행 영광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맞춤형 복지행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따뜻한...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2025년 전남(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선정을 마치고 군남 초록이 농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7명의 도시민(경기 5, 인천광역시 1)을 대상으로 7월말까지 3개월간 본격적인 체험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영광에서 추진하는 전남(농촌)에서 살아보기는 ▲마을 리더, 주민과의 간담회 ▲우수농장 현장견학 및 체험 ▲귀촌인 정착 우수사례 견학 ▲지역민과 함께하는 마을가꾸기 ▲주택, 농지, 일자리, 자녀학교 등 조사 ▲마을 기업, 농가 일손돕기 등 실제 농촌 정착에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 체험을 하게 된다...
영광군은 21일 K-water 영광군 상수도 운영관리사업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의 운영관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관망정비, 블록구축,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등으로 유수율 88.7%를 달성하였으며, 이번 개소식을 통해 2034년까지 전문기관인 K-water의 운영관리로 유수율 85%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금년부터 2030년까지 16,145백만 원을 투입하여 백수, 염산지역의 유수율 성과 목표 85% 달성을 위해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백수, 염산)을 추진 중이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4일간 ‘빛과 바람이 기억하는 오백년의 흥겨움!’을 주제로 2025 영광법성포단오제를 법성포단오제 전수교육관과 법성포 뉴타운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광법성포단오제는 5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단오축제 중 하나로 강릉단오제, 자인단오제와 함께 대한민국 3대 단오제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이번 단오제는 그 전통의 깊이를 계승함과 동시에 현대적 감각의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체험행사를 더해 지역민은 물론 전국 관광객의 큰 기대를...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지난 12일 시작되면서 영광군도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각 정당은 유세 일정에 박차를 가하며, 주요 지역 현안들을 대선 공약에 반영하기 위한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연 것은 더불어민주당이다. 민주당은 영광터미널 시장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개시했다. 현장에는 조일영 영광군의회 부의장, 민주당 소속 군의원, 박원종 전남도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당원 수십여 명이 참석해 분위기를 달궜다. 같은 날, 영광군청도 청사 앞에서 직원들과 함께 ‘투표 참여 캠페...
영광군(군수 장세일)이 지역 청년들과 함께하는 군정을 본격 추진하며, ‘청년명예부군수제’ 참여자를 모집했다. 정책 수혜자에 머물렀던 청년을 정책 주체로 세우겠다는 철학이 제도화된 것으로, 지역 리더를 꿈꾸는 청년들의 관심이 쏠린다. 모집은 5월 16일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영광군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9세부터 45세 이하 청년으로, 청년 정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갖춘 이들이다. 모집 인원은 청년명예부군수 1명,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14명 등 총 15명이다. 이 가운데 청년명예부군수는 군수와 함께 행정 전반에 참여하며...
지난해 4월, 영광군의 공사 중지 명령으로 멈춰섰던 SRF(고형폐기물 연료) 발전소 사업이 또다시 환경 논란에 휘말렸다. 가동이 시작되지도 않은 현재 상태에서 일부 발암물질의 위해도가 기준치를 초과할 수 있다는 환경영향평가 예측 결과가 공개되면서다. 군은 올해 1월, ‘영광 SRF 열병합 발전소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서(약식) 요약문’을 공고했다. 이 문서에는 발전소가 상업 운전에 들어가지 않은 현 시점에서 일부 유해물질이 위해도 기준을 초과할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예측 결과가 포함돼 있다. 실제 평가서에 따르면, 염화수소, ...
염산면 월평마을이 전국 최대 규모의 영농형 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하고, 1단계 사업인 1㎿ 규모 설비의 준공을 마친 뒤 본격적인 상업 운전에 돌입했다. 이와 함께 장세일 영광군수가 민선 8기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기본소득 실현’도 이번 실증을 통해 현실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평가가 나온다. 군은 8일, 월평마을 현지에서 영농형 태양광 발전단지 1단계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으며,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장세일 군수,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 도의원과 군의원, 학계, 발전사업자, 마을 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