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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읍 지사협, 홀몸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영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철수, 강대홍)는 지난 14일 올해 상반기 생신을 맞이한 영광읍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 12가구를 방문하여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생신 선물을 전달했다. 영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홀로사는 어르신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랑의 온기나눔을 실천하고자 2024년 특화사업으로 20가구를 선정하여 ‘홀몸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생신상과 선물을 전달받은 어르신께서는 “이렇게 집으로 와서 생일을 챙겨주어 너무 고맙고 감동했다.”라며 눈물을 감추시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사회복지과, 영농철 농촌 일손 돕기 활동 참여영광군 사회복지과(과장 김용연) 직원들은 14일 군서면 남계리 소재한 농가를 찾아 고추 곁순 따기 등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 돕기는 사회복지과 직원 17명이 참여해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되었으며, 참여 직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고추 재배 농가를 돕는 귀중한 시간을 보냈다. 해당 농가는 “더운 날씨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차에 직원들이 큰 도움을 줘 힘이 되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용연 사회복지과장은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던 농가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라며 “농가들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일손 돕기에 지속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영광군, 2023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 실시영광군(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김정섭)은 오는 18일부터 7월 23일까지 관내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이 주관하여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광업·제조업조사는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여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관련 산업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 생산하기 위한 조사이다. 조사대상은 2023년 말 기준 종사자 수가 10인 이상인 관내 소재 54개 사업체로 조사항목은 종사자수, 연간 급여액, 연간 출하액 및 수입액, 영업비용 등 13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응답자와 면담하는 방식이며, 조사대상 사업체가 비대면 조사를 원할 경우 오는 7월 5일까지 경제통계 통합조사 홈페이지(www.narastat.kr/ieco)를 통해 인터넷 조사로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철저히 보호되고 오직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활용되니,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영광군 하삼마을에 피어난 아름다운 벽화영광군(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김정섭)에서 시행하고 있는 ‘마을만들기사업’에 선정된 홍농읍 진덕2리 하삼마을의 주민들이 마을 곳곳에 아름답게 조성된 벽화로 웃음꽃이 피었다. 영광군의 ‘마을만들기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지방 이양된 이후로 18개 마을의 주민들이 역량 강화 및 마을 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고 시행하는 농촌의 대표적인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그 중, 가장 이목을 끄는 마을은 바로 홍농읍 진덕2리에 위치한 하삼마을이다. 2023년에 ‘마을만들기사업’에 선정된 하삼마을은 마을 곳곳에 쓰러져 가는 담장을 일제 재정비 후 아름다운 벽화들로 새롭게 탈바꿈하여 주민들의 안전과 마을의 경관을 개선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촌에 대한 생활서비스를 공급을 위해 읍·면 소재지에 인프라를 조성하는 것만큼이나 농촌 마을에도 같은 수준의 서비스 공급이 필요하므로, 마을만들기사업은 농촌 활력 제고에 필수적인 사업이다.’라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한 마을만들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한편, 영광군의 ‘마을만들기사업’은 매년 4개 마을을 선정, 사업을 추진하여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영광소방서, 소방서 전직원 대상 드론 특별교육 실시영광소방서(서장 이관섭)에서는 한빛본부 지원사업으로 구비한 드론으로 지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불갑사 저수지 일대에서 소방서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별교육은 민간드론 업체 전문가(에이블씨이엔씨) 2명을 초빙하여 소방대원이 접근하기 어려운 재난현장의 사각지대를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드론의 기본원리 이해 ▲드론을 이용한 요구조자 수색 방법 ▲드론 촬영 영상 공유 ▲구조 장비 투하 훈련 ▲야간 적외선 수색 등으로 군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교육을 중점적으로 시행했다. 이관섭 영광소방서장은 “재난 현장에서 드론은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며 “이번 교육을 토대로 앞으로도 실제 재난 현장에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해달라” 고 전했다. -
부안지진 관련 원전설비 긴급 안전점검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6월 14일(금) 한빛원전에서 부안지진 관련 한빛원전 영향 및 원전 재난대비태세를 긴급 점검했다. 이번 지진은 1985년 한빛원전 운영허가 이후 처음으로 지진경보 설정값 (0.01g)*을 초과하여 한수원은 발전소 비상근무 태세를 즉각 발령하는 한편 산업부, 원안위 등 관계기관 간 정보공유 및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 국내 원전은 리히터규모 6.5수준인 0.2g(중력가속도)로 내진설계 되었으며(주요 핵심설비는 0.3g로 관리 중), 새울 1․ 2호기부터 0.3g 적용 중 추가 여진에 대비한 발전소 운전현황 모니터링과 설비 안전점검을 강화하는 등 한빛본부의 지진대응역량을 본사 주관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 ‘24.5월 한울본부에서 최초로 실시하였으며, 금년중 본부별로 순차적으로 진행예정 최남호 산업부 제2차관은 금번 지진을 계기로 한수원의 지진대응태세와 한빛본부의 지진관련 설비를 현장에서 점검하면서 “추가 여진 뿐만아니라 향후,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해서도 원전 안전운영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아울러 “여름철 전력수급대책기간 동안 전력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토록 계획예방정비 중인 원전 및 가동 중 원전의 철저한 점검”을 지시했다. -
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아동 행복케이크 전달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형표·정종연)는 지난 13일 생일을 맞은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 1명을 대상으로 달콤 가득한‘행복케이크’를 전달하여 온기 나눔을 실천했다. 이 사업은 복지동행 테마사업으로 주제별(사랑의 밥그릇 지원, 행복케이크 전달,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음식 나눔)사업 대상자를 선정하여 읍·면 협의체 위원과 대상자가 1:1 결연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복지 발전 기여에 의미를 가지고 추진된다. 행복케이크를 전달 받은 아동 이OO은‘이번이 저에 10번째 생일이어서 단짝 친구를 초대해 맛있는 것도 먹고 재미있게 놀기로 했는데 이렇게 제가 제일 좋아한 생크림 케이크까지 선물 받아서 기분이 완전 짱이에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임형표 공동위원장은‘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6월의 탄생석인 진주처럼 순결하고 신비로움은 물론 인내와 현명함을 고루 갖춘 사람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행정에 관심을 두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복지동행 테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행복케이크 전달 대상 아동은 4명(취약계층 만3세〜만13세)으로 대상자 생일날에 맞춰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축하 메시지와 함께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한빛1,2호기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청회 연기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최헌규)는 한빛1,2호기 계속운전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주민공청회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공청회는 6개 군(영광, 고창, 함평, 장성, 무안, 부안)에서 시행할 계획이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6월 12일 발생한 부안지진과 농번기철 지자체의 연기요구에 따라 연기하게 되었다. 향후 일정은 다시 확정하여 공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영광소방서, 농촌일손돕기로 온기 나눔영광소방서(서장 이관섭)에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바쁜 영농철을 맞아 지역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 및 다문화 농가를 위해 마늘 및 양파 뽑기로 온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의 고령화로 인해 점점 심각해지는 농번기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특히 마늘 및 양파뽑기는 체력소모가 크고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한다. 소방서에서는 3일동안 1총 131명이 참여하여 단순히 농가의 일손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 유대감을 강화하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차다” 며 “더운 여름에도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영광군,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 시행영광군은 지난 13일 영광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건설기계관리법」 제31조에 따라 3년 주기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 교육이며, 안전교육 미이수자가 건설기계 조종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안전교육 이수를 위한 광주, 목포 등 대도시 방문 또는 온라인 수강에 익숙치 않은 건설기계 조종사들에게 영광군에 교육 장소를 마련하여 편의를 제공하고, 안전교육 미이수를 통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교육 이수를 장려하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2024년 안전교육 대상자 500명 중 약 300명이 교육을 이수하였다. 안전교육은 오전(하역운반건설기계) 4시간(09:00~13:00) 오후(일반건설기계) 4시간(14:00~18:00)으로 진행하였으며, 건설기계의 구조, 관련법령의 이해, 작업안전 및 재해예방 등 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내용을 중점으로 실시하였다. 군 관계자는 “최근 건설 현장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관내 건설기계 조종사들이 적기에 안전교육을 이수하여 건전한 공사현장을 조성하고, 안전교육 미이수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매간당 고택 활짝 핀 수국 만발영광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매간당 고택 공동체 정원 수국 동산에 수국이 만개하여 관광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5ha에 펼쳐진 수국 동산 사이를 편하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형형색색의 수국들이 펼쳐진 포토존 사이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매간당 고택 수국 동산은 2021년 공동체정원 공모사업으로 최종 확정된 뒤 「2022년 매간당고택 공동체정원 조성사업」을 통해 조성되었다. 현재 산책로 1.5km, 수국 40,000본, 편의시설(흔들의자) 등이 조성되어 있다. 한편 영광군 산림공원과에서는 하절기(6월~8월) 수국 동산 관광객들의 방문을 대비해 수국 관수 및 제초작업, 산책로 주변 잡관목 제거 등 유지관리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앞으로 산책로 보수, 추가 휴게 공간을 마련하여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꾸준한 홍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영광군, 개원의 집단휴진 대비 총력대응으로 진료공백 최소화영광군은 오는 18일 개원의 집단 휴진이 결정됨에 따라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비상대책을 수립하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 10일 정부 방침에 따라 의원급 의료기관 33개소를 대상으로 집단 휴진 예고일인 18일에 휴진 없이 진료하라는 진료 명령을 내렸으며, 부득이한 사유로 당일 휴진하려는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13일까지 휴진 신고하도록 휴진신고명령을 함께 내렸다. 이는 개원의 집단휴진에 대한 군민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최소한의 법적 조치로 군은 18일 당일 업무개시명령을 추가로 발령하고 휴진 여부를 지속해서 파악해 나갈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계 집단행동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동네 의원까지 집단 휴진을 예고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라며“문 여는 병의원 정보는 응급의료포털이나 보건복지부콜센터(129)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진료 공백 및 의료기관 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한빛원자력본부, 깨끗한 바다 환경조성에 앞장서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최헌규)는 6월 13일(목), 지난 2022년 10월 18일 에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가마미해수욕장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하였다. ‘반려해변 제도’는 1986년 미국 텍사스주에서 시작해 미국 전역, 호주, 영국, 한국 등으로 확산되고 있는 환경보호 프로그램이다. 국내에서는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이 ‘바다가꾸기 플랫폼’을 구성하여 기업 및 단체가 특정 해변을 자신의 반려동물처럼 아끼고 사랑하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본부 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홍농읍에 위치한 가마미해수욕장의 해양쓰레기를 종류별로 나누어 수거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바다 환경 조성에 일조하였다. 앞으로도 한빛원자력본부는 우리 삶의 터전인 깨끗한 바다만들기에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다할 것이다. -
제24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주제 공모 공고금년 9월 개최될 제24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개최를 사전 홍보하고, 상사화축제를 전 국민의 관심 속에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도약시키기 위해 대국민 주제 공모를 다음과 같이 실시하오니 축제에 관심 있으신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아래첨부파일 확인▼ PC에서 다운로드 하세요 네이버 '어바웃영광'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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