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이 지역 맞춤형 일자리 정책 성과를 인정받으며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으로 이름을 올렸다. 영광군은 2025년 12월 24일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라남도 일자리·경제 한마당’ 행사에서 2025년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영광군은 4년 연속 기관 표창을 받았다.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고용 지표와 일자리 예산 증감률, 청년·신중년·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등 6개 분야 19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영광군은 지난해에 이어 ...
영광군이 자원봉사센터의 체계적 운영을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영광군은 2025년 12월 23일 영광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부터 운영될 제1기 영광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자원봉사센터 운영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공식 출범 행사다.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는 영광군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온 자원봉사단체 대표와 관련 분야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위촉직 위원 9명, 당연직인 자원봉사센터장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
영광군이 자활근로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참여자 중심 지원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영광군은 2025년 12월 23일 영광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전남영광지역자활센터와 2026년 자활근로사업 민간위탁 및 개인정보처리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자활실시기관으로 지정된 전남영광지역자활센터에 자활근로사업 일부를 위탁해, 참여자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적합한 근로 기회와 자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탁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이며, 총 사업비는 15억9,275...
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 간식이 연말 이웃사랑으로 이어졌다. 영광군은 2025년 12월 23일 제과 브랜드이자 제조업체인 화성당제과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과일칩 1,000봉지, 1,0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과일칩은 화성당제과가 직접 생산한 제품이다. 화성당제과는 영광찰보리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빵과 과자류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역 상생을 바탕으로 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4년 12월에는 관내 중·고등학교에 찰보리 시리얼 1,400봉지를 기탁했으며, 2025년 1월에도...
지역 향토기업의 꾸준한 나눔이 연말 영광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영광군은 2025년 12월 23일 고추마을 영농조합법인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춧가루 348kg, 1,044만 원 상당을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고추마을 영농조합법인은 영광군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해 태양초 고춧가루를 비롯해 고추장과 된장, 간장 등 전통 장류를 생산하는 향토기업이다. 2019년부터 매년 고추장 등 자사 제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
영광군에 축제 현장에서 시작된 나눔의 손길이 전해졌다. 영광군은 2025년 12월 22일 수와진의 사랑더하기(대표 안상수)로부터 이불 100채, 1,650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기간 중 버스킹 공연을 통해 모금된 성금으로 마련됐다. 수와진의 사랑더하기는 매년 영광군 대표 축제인 불갑산상사화축제 현장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관람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은 성금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문화 행사와 기부를 결합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공헌의 모범 사례...
영광을 대표하는 향토 먹거리 모싯잎 떡이 연말 이웃사랑으로 이어졌다. 영광군은 2025년 12월 22일 영광에서 모싯잎 떡을 만드는 사람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떡 650kg, 65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해당 단체는 2009년 설립돼 영광의 대표 향토 먹거리인 모싯잎 떡의 품질 향상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목표로 활동해 왔다. 현재 68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생산과 품질 관리, 공동 홍보를 통해 지역 농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모싯잎 떡이 영광군 대표 특산품으로 지리...
지역 농업 공동체의 나눔 실천이 연말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영광군은 2025년 12월 22일 홍농청보리영농조합법인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홍농청보리영농조합법인은 지역 대표 특산물인 청보리를 중심으로 생산과 가공, 유통을 연계하는 농업인 공동조직이다. 청보리 생산과 공동 출하, 가공·상품화, 유통·마케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최영길 대표는 지역 농업인들이 함...
영광군청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영광군은 2025년 12월 22일 군청 소속 공직자들이 십시일반 모은 이웃돕기 성금 738만8천 원을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이번 기탁은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이웃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개인의 작은 정성이 모여 공동체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기탁식에 참석한 박종옥 공무원노조위원...
지역 기업인의 따뜻한 기부가 영광군에 전달됐다. 영광군은 2025년 12월 19일 신화종합건설 오종철 대표가 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 대표는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기탁 취지를 전했다. 신화종합건설은 토목과 건축, 각종 공사, 부동산 임대·분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 온 기업이다. 오종철 대표는 기탁식에서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이어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