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24.07.20 (토)

  • 흐림속초26.7℃
  • 비24.4℃
  • 흐림철원25.4℃
  • 흐림동두천25.1℃
  • 흐림파주25.2℃
  • 구름많음대관령24.9℃
  • 흐림춘천24.4℃
  • 비백령도23.2℃
  • 구름많음북강릉26.9℃
  • 구름많음강릉27.5℃
  • 구름많음동해26.8℃
  • 흐림서울26.7℃
  • 흐림인천25.9℃
  • 구름많음원주29.4℃
  • 구름많음울릉도25.9℃
  • 흐림수원26.4℃
  • 구름많음영월26.0℃
  • 흐림충주29.0℃
  • 흐림서산26.3℃
  • 구름조금울진23.4℃
  • 비청주29.1℃
  • 흐림대전28.1℃
  • 구름많음추풍령24.7℃
  • 구름조금안동26.8℃
  • 맑음상주25.5℃
  • 구름많음포항28.6℃
  • 흐림군산27.8℃
  • 맑음대구28.5℃
  • 구름많음전주28.6℃
  • 맑음울산28.2℃
  • 구름조금창원28.1℃
  • 흐림광주27.8℃
  • 맑음부산27.2℃
  • 맑음통영27.6℃
  • 구름많음목포28.2℃
  • 맑음여수26.1℃
  • 안개흑산도24.3℃
  • 맑음완도28.6℃
  • 구름많음고창28.1℃
  • 맑음순천25.8℃
  • 흐림홍성(예)27.7℃
  • 흐림27.6℃
  • 구름많음제주30.6℃
  • 맑음고산26.8℃
  • 맑음성산27.9℃
  • 맑음서귀포28.3℃
  • 맑음진주27.2℃
  • 흐림강화26.1℃
  • 흐림양평24.8℃
  • 흐림이천28.3℃
  • 흐림인제26.2℃
  • 흐림홍천27.1℃
  • 구름많음태백25.9℃
  • 구름많음정선군25.9℃
  • 구름많음제천25.1℃
  • 구름많음보은27.7℃
  • 흐림천안28.1℃
  • 흐림보령26.8℃
  • 구름많음부여28.0℃
  • 구름많음금산27.7℃
  • 흐림28.0℃
  • 구름많음부안27.9℃
  • 흐림임실26.1℃
  • 구름많음정읍28.3℃
  • 구름많음남원28.4℃
  • 흐림장수26.2℃
  • 구름많음고창군27.6℃
  • 구름많음영광군27.7℃
  • 구름많음김해시28.3℃
  • 구름많음순창군28.4℃
  • 맑음북창원28.8℃
  • 구름많음양산시27.6℃
  • 맑음보성군27.6℃
  • 구름많음강진군28.0℃
  • 맑음장흥28.7℃
  • 맑음해남28.1℃
  • 맑음고흥27.2℃
  • 맑음의령군28.3℃
  • 맑음함양군24.3℃
  • 맑음광양시26.8℃
  • 구름많음진도군27.6℃
  • 구름많음봉화26.1℃
  • 구름많음영주24.7℃
  • 구름조금문경24.2℃
  • 맑음청송군24.3℃
  • 구름조금영덕27.3℃
  • 맑음의성27.3℃
  • 맑음구미27.5℃
  • 구름많음영천28.1℃
  • 맑음경주시27.3℃
  • 맑음거창24.3℃
  • 맑음합천27.5℃
  • 맑음밀양28.6℃
  • 맑음산청27.1℃
  • 맑음거제27.6℃
  • 맑음남해27.1℃
  • 구름많음27.1℃
기상청 제공
김정섭 군수대행, 연말까지 유임되나? 신임군수 선택권 쟁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정섭 군수대행, 연말까지 유임되나? 신임군수 선택권 쟁점

전남도 하반기 인사에서 거취 결정
부단체장 자리 놓고 도청 간부들 간 치열한 경쟁

김정섭 부군수.png


영광군수 권한대행을 맡은 김정섭 군수대행이 오는 7월 전남도의 하반기 정기 인사에서 1년 6개월의 근무 기간을 마친 부단체장으로 분류되면서 그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김 군수대행이 10월 16일 예정된 영광군수 재선거까지 권한대행으로 남을지, 아니면 공로연수로 떠날지에 대한 결정이 임박했다.

부단체장 자리와 관련해 영광을 비롯해 곡성, 보성, 해남, 강진, 진도, 신안 등 7개 지역에서 부군수 자리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 특히 영광과 곡성은 현 군수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직위를 상실해 부군수로 취임하자마자 재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16일까지 군수대행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해남군 부군수 자리도 고흥·무안군처럼 4급에서 3급으로 직급이 상향되면서 전라남도 과장급 간부들이 이들 지역의 부군수로 나가려는 경쟁이 치열하다. 

전남도 관계자는 “아직 부단체장 후보군을 확정하지 못했으며, 영광과 곡성 부군수는 군수 대행을 하고 있어 업무의 연속성과 책임성을 고려해 유임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김 군수대행의 유임이 지역 발전의 연속성을 보장할 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공로연수로 떠나 새로운 인물이 부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갈리고 있다. 

특히 김 군수대행이 연말까지 유임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는 신임 군수가 새로운 인사를 단행할 수 있는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김정섭 군수대행이 남을지 떠날지에 대한 최종 결정은 전남도 하반기 정기 인사 발표에서 밝혀질 예정이며, 그의 거취에 따라 영광군의 행정 연속성과 발전 방향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 군수대행의 향후 거취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