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전문가와 함께하는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아동복지 향상 기대
영광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월 19일 체계적인 아동통합사례관리 운영과 사례관리 실무자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슈퍼비전 회의를 실시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 계층 아동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운영하고 있다. 외부 슈퍼비전은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슈퍼비전 회의는 전주대학교 김광혁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석하여 슈퍼비전의 목적과 방향성에 대해 설명하고 실무자와 관계자들이 각자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논의를 진행하였다. 특히 현장 실무자들은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였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외부 슈퍼비전은 드림스타트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아동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영광군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저소득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복지, 보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들이 꿈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읍 구도심...도시재생인가 ‘가족재생’인가?
- 2D-140, 민주당 공천 ‘전쟁의 서막’…예비후보자 24인의 ‘사즉생’ 결전
- 3‘5선’ 장기소 군의원, 영광군수 출마 공식 선언
- 4영광군, 농번기 앞두고 농기계 임대장비 1,382대 안전점검·정비
- 5광주·전남 통합, 영광군의 ‘득(得)’과 ‘실(失)’은?
- 6영광군, 제9회 무등행정대상 지역발전부문 대상 수상
- 7영광군 노인복지관, 2026년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8영광군, 빈집철거사업‘해체계획서 작성 대행’으로 군민부담 던다.
- 9영광군, 농업인 영상 편집 ‘캡컷 기초교육’ 15명 모집…2월 23일 개강
- 10영광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앞두고 ‘강의기법 향상’ 실시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