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서면 번영회 42년 전통 이어

기사입력 2018.02.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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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군서면 번영회 42년 전통 이어.jpg

군서면 번영회(회장 정무도)는 지난 2월 27일 군서면 복지회관에서 이개호 국회의원,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 김명원 부군수, 도의원 및 군의원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서면 번영회 제10·11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가졌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4년간 제9·10대 회장을 역임하고 이임하는 정용태 회장에게 영광군 번영회, 군서면 번영회원, 군서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에서 공로패를 증정하였으며, 제11대 회장으로 힘차게 출발하는 정무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각계각층의 축사와 2018년 임원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무도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지역을 위해 봉사하신 정용태 회장님과 제10대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역대 회장님들의 정신을이어 받아 활기 넘치고 살기 좋은 군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은 군서면 번영회는 1976년 창립되어 “밝은 미래, 희망찬 군서!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자”는 슬로건으로 현재 70여명의 회원이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어바웃영광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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