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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제일교회, 매년 이어지는 기부와 함께 100만 원 성금 전달
기사입력 2025.12.29 17:58 | 조회수 384군서제일교회(담임목사 신민섭) 성도 일동은 지난 26일 군서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군서제일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 복지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교회는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자체 나눔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뜻깊은 환원을 실천했다.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150가구에 생활용품을 전달했고, 연중 봉사 및 구호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성금도 교회의 꾸준한 나눔 활동과 함께 이어져, 지역을 향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신민섭 목사는 “70주년을 지역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동행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서면은 앞으로도 주민·기관·단체가 함께하는 협력 구조를 강화하고, 지역 돌봄과 복지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사업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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