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성 지장리 냉방기 작업장 화재 발생, 인명피해는 없어

기사입력 2018.03.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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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1시 법성면 지장리 입구 냉방설비업체 작업장에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작업장은 비닐하우스로 된 건축물로 영광소방서의 화재조사 결과 지난 겨울 폭설로 비닐이 찢어졌으며 이로인해 누수가 발생해 차단기가 자주 내렸갔다는 정황을 통해 전기에 의한 화재로 추측되고 있다.

목격자에 따르면 '오후 1시쯤에 작업장이 큰불에 휩싸이며 검은연기가 치솟았다'며 화재 당시를 설명 했다.

 

[김종훈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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