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마면(면장 이재관)은 지난 7일, 관내 대마초등학교와 대마중학교의 졸업식에 참석하였다.
대마초등학교의 졸업식에서는 제98회 졸업생 7명이 졸업의 순간을 만끽했다. 수는 적지만, 새로운 여정을 향한 설렘과 친구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아쉬움이 얼굴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대마중학교에서는 제53회 졸업생 15명이 중학교 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졸업생들은 중학생으로서의 마지막 순간을 만끽하며, 고등학교에서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대마면과 대마면 기관․사회단체는 졸업식의 특별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졸업생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전하며, 그들이 앞으로 펼칠 새로운 꿈을 기원했다.
이에 졸업식 관계자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속담을 인용하며, "오늘의 학생들이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 덕분이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재관 대마면장은 "학생들의 졸업은 단순히 학업을 마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꿈과 목표를 향한 출발점"이라며, 크고 작은 성취를 이루길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