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이요? 영광종합병원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

예그리나 일일점장 조용호 이사장, 직원들에게 돈까스 서빙하며 소통
기사입력 2018.04.2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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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갑질"이 다시 이슈화 되고 있습니니다. 

최근 영광종합병원 조용호 이사장이 영광읍 예그리나 일일점장을 하며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게 돈까스를 대접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사진만 찍고 편히 쉴수도 있었지만 부지런히 서빙하며 직원들과 소통하는 모습에 적어도 영광종합병원에 '갑질리스크'는 없는 것 같습니다.

[김종훈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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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 영광댁
    • 너무나 보기 좋은 영상입니다.
      잇는사람은 없는이에 속도 알아줫으면 합니다.
      없는사람은 더 열씨미 살려는 마음가짐이 잇어야합니다.
      셰상은 혼자 살수가 없어요.더불어 사는 세상.
      지금 이시간을 멋지게 행복하게 사는것이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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