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군의원 나지역구 예비후보 무면허 운전 적발

기사입력 2018.04.28 15:43
댓글 1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하기억 더불어민주당 나지역구 예비후보자가  오늘(28일) 오전 면허취소 상태서 무면허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 됐다.

Yeonggwang_Police_Station.JPG

더불어민주당 경선 여론조사에서 37.04%의 높은 지지율을 얻은 하기억 예비후보자는 이번 공천과정에서 음주운전 적발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하 후보자는 선거 기간 중인 오늘(28일)도 영광 백수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하후보가 무면허 운전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단속반이 출동, 현장에서 적발했다는 것.

하기억 예비후보자는 “농민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았다. 군민에게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김종훈 기자 기자 ygabout@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어바웃영광 & aboutyg.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1
  •  
  • 홍농주민
    • 우리 군민을 무시한이런후보는
      즉각 공천 철회해야 합니다
      무면허로 운전을 하였다면
      대한민국 법을 우습게 알았다는건데
      이런 사람이 무슨정치을 하겠다고
      나오는건지 참 한심합니다
      이런 기본도 안된 사람은
      민주당에서 당장 당원자격을
      박탈 해야한다고봅니다
      이런사람을 그냥봐주고 넘어간다면
      한국당이나 우리 민주당이나
      다썩었다고봅니다 .
      당 에서는 당장 무면허운전하다걸린
      이(하○○)후보을 공천 철회해야 한다고봅니다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