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진행형

기사입력 2018.05.1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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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세원건설(대표 이동호)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올해도 변함없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께 작은 마음을 담아 감사의 위문품을 전하고 싶다며 홍농읍(읍장 김명강)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독거노인 108명에게 가족을 대신해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를 통해 전달된 지도 올해로 벌써 4년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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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호 세원건설 사장은“마음 같지 않게 실천이 뒤따르지 못해 항상 죄송한 마음과 함께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부모님에 대한 마음을 담아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명강 홍농읍장은 “저도 노모님이 계시는데 홀로 사는 어르신을 부모님처럼 챙겨드리지 못하신 것이 항상 죄송스럽기만 하다”며, “ 따뜻한 마음을 담아 그분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어바웃영광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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