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20.09.28 (월)

  • 맑음속초12.2℃
  • 박무13.1℃
  • 구름많음철원10.8℃
  • 구름많음동두천12.1℃
  • 구름많음파주12.3℃
  • 구름조금대관령3.2℃
  • 맑음백령도16.7℃
  • 맑음북강릉11.0℃
  • 맑음강릉12.0℃
  • 맑음동해10.9℃
  • 맑음서울15.8℃
  • 맑음인천16.6℃
  • 구름조금원주12.3℃
  • 맑음울릉도15.2℃
  • 맑음수원14.4℃
  • 흐림영월11.0℃
  • 구름조금충주10.6℃
  • 맑음서산13.7℃
  • 맑음울진11.2℃
  • 맑음청주14.5℃
  • 맑음대전13.7℃
  • 구름많음추풍령9.8℃
  • 박무안동11.8℃
  • 구름많음상주10.6℃
  • 맑음포항13.9℃
  • 맑음군산15.9℃
  • 맑음대구11.7℃
  • 맑음전주14.7℃
  • 맑음울산14.2℃
  • 맑음창원14.5℃
  • 맑음광주15.8℃
  • 맑음부산16.0℃
  • 맑음통영16.3℃
  • 구름많음목포17.3℃
  • 맑음여수17.4℃
  • 구름많음흑산도18.6℃
  • 구름많음완도18.2℃
  • 맑음고창13.4℃
  • 맑음순천11.3℃
  • 박무홍성(예)11.5℃
  • 구름많음제주19.6℃
  • 구름조금고산19.0℃
  • 맑음성산20.3℃
  • 구름조금서귀포18.4℃
  • 맑음진주10.5℃
  • 맑음강화13.8℃
  • 구름많음양평13.2℃
  • 구름많음이천12.2℃
  • 흐림인제12.4℃
  • 구름많음홍천11.9℃
  • 맑음태백5.1℃
  • 흐림정선군10.3℃
  • 흐림제천9.8℃
  • 구름많음보은9.7℃
  • 맑음천안11.0℃
  • 맑음보령15.2℃
  • 구름조금부여12.7℃
  • 구름많음금산10.2℃
  • 맑음14.1℃
  • 구름조금부안14.0℃
  • 구름많음임실9.2℃
  • 구름많음정읍13.5℃
  • 맑음남원12.6℃
  • 흐림장수8.1℃
  • 맑음고창군13.8℃
  • 맑음영광군14.5℃
  • 맑음김해시14.9℃
  • 맑음순창군11.7℃
  • 맑음북창원14.4℃
  • 맑음양산시15.6℃
  • 구름조금보성군13.5℃
  • 구름많음강진군14.9℃
  • 구름많음장흥13.0℃
  • 구름많음해남13.7℃
  • 구름조금고흥13.1℃
  • 구름많음의령군10.5℃
  • 구름조금함양군10.9℃
  • 맑음광양시16.0℃
  • 구름조금진도군15.4℃
  • 흐림봉화7.1℃
  • 구름많음영주8.2℃
  • 구름많음문경9.9℃
  • 흐림청송군9.8℃
  • 맑음영덕11.3℃
  • 흐림의성8.3℃
  • 구름많음구미11.0℃
  • 구름많음영천9.0℃
  • 구름조금경주시11.1℃
  • 흐림거창10.6℃
  • 구름조금합천11.1℃
  • 구름많음밀양10.9℃
  • 구름많음산청11.2℃
  • 맑음거제14.5℃
  • 구름조금남해14.5℃
기상청 제공
지역신문사와 군의원의 유착관계 의심된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피니언

지역신문사와 군의원의 유착관계 의심된다!

최근 지역의 한 신문사에 영광군의회 소속 의원이 문지방 닿도록 드나든다는 소문이 있다.  그  때문인지 해당 신문사는 취재도 없이 의회 회의 과정 중에서 발생한 상황들을 놓고 이런 저런 말을 쏟아내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유력 정치인과 언론사 식구들이 사적인 친분이야 얼마든지 맺어 질수 있다. 문제는 서로에게 유익함을 넘어 다른이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난 해당 신문사의 칼럼의 경우에도 회의규칙 등을 열거 하며 일부 의원들이 쓸데 없는 이야기나 하는 것 마냥 비꼬아 댔다. 그 칼럼을 본 의원들은 비분강개 하지 않을수 없었을 것 이다.  

칼럼에 등장했던 의원들은 정례회 과정에서 해당 의원에게 강력히 어필 했다. 심지어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하며 압박했다. 해당의원은 비공식적인 자리 에서 잘못을 인정했지만 정작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애둘러 표현하며 상황 모면에 급급 했다.  

문제는 이번 인사에도 이러한 관계를 의심할 만한 정황이 포착 되고 있다. 해당 신문사의 기자 배우자가 영광군청에서 근무 하는데 6개월만에 보직을 부여 받고 인사 이동 되었다는 것 이다. 

이러한 인사 이동의 배경에 해당 의원이 의심 받고 해당 신문사가 의심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를 두고 공무원 내부에 서도 부적절 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 일이 실제라면 군의원과 지역의 언론 사는 영광군민 앞에 사죄를 해야 한다. 군의원이라는 명예 앞에, 언론이라는 가면 안에서 군민들을 우롱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광기자 갑질 관련 청와대 청원 사건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으로 다가 왔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수사를 통해 향후 사회정의를 심각 하게 훼손하는 각종 토착 비리와 구조적인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한 자세로 단속해 나갈 예정임을 밝혔다.  

이번 영광군의회 소속의 원과 지역 언론사간의 관계는 단순한 사적 친분이 아닌 정언유착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인만큼 경찰의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