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희 회장'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78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장세일 영광군수가 지역의 자치권과 군민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장 군수는 26일 오후 영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교육통합 도민 공청회’ 환영사에서 “행정통합은 단순한 구역 조정을 넘어 지역의 권한 구조와 산업 기반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통합 논의의 핵심 기준으로 ‘지역 권한 존중’과 ‘실질적 보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사실상 행정 통합에 군민 이익이 담보되지 않으면 통합에 동의할 수 없다는 ‘배수의 진’을 친 셈이다....
영광군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영광시니어클럽이 1309명 규모의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영광시니어클럽(관장 이헌기)은 1월 27일과 28일 오후 1시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공익형·노인역량활용형·공동체형 등 다양한 유형의 노인일자리 참여자들과 내빈이 참석했다. 주최법인인 사회복지법인 난원의 김경옥 대표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영광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다양한 일자리로 연결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
바르게살기운동 영광군협의회가 대마면 복지시설 ‘연한가지’를 찾아 자장면 배식 봉사로 지역 돌봄 현장을 지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영광군협의회(회장 이종식)는 지난 25일 대마면에 위치한 복지시설 연한가지를 방문해 자장면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는 동보성 대표이자 바르게살기 회원인 임은영 씨의 협찬으로 마련됐으며, 학생·청년·주민 50여명에게 자장면과 탕수육을 제공했다. 협의회는 임은영 씨가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농번기에도 휴일을 반납하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현장에서는 회원들이 ...
영광군은 지난 23일, 지역 내 10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영광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광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내 10개 여성단체 회장들이 모여 구성된 협의체다. 여성단체들은 평소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김장김치를 나누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그 연장선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 됐다. 협의회 회장(김순례)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영광군에서 재배한 ‘새싹인삼’이 일본 시장을 겨냥한 수출 단계에 들어섰다. 영광군은 관내 농업회사법인 ㈜이로운세상(대표 양진선)이 일본 카가와현 미토요시의 농사조합법인 다카세 차업조합(회장 이나다)과 협의를 진행하며 새싹인삼 수출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로운세상은 2018년 11월 귀농한 양진선 농가를 기반으로 성장한 지역 농업법인이다. 영광군은 귀농 정착과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 융자 지원과 우수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을 연계해 왔고,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생산·품질관리, 상품화, 유통 전략 등 단계별...
광주·전남의 미래를 결정지을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가 26일 오후 영광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청회는 통합의 장점뿐만 아니라, 지역 소외와 절차적 정당성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가감 없이 분출되며 뜨거운 토론의 장이 됐다. 이날 공청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장세일 영광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 및 도·의원들과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에너지·교육 통합으로 지역 소멸 막아야"… 통합 당위성 강조 장세일 ...
대마면 생활개선회(회장 정복례)는 지난 20일,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50만원을 기부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마면 생활개선회는 지난해 12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연이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복례 생활개선회장은 “겨울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싶...
대마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조평희)는 지난 20일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50만원을 전달하며,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뜻깊은 나눔 행보에 함께했다. 대마면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해 11월, 대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조평희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바르게살기운동 영광군협의회(회장 이종식)는 지난 21일,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고, 영광군 미래교육재단에 인재육성장학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밝은 사회와 민주적이고 문화적인 국민의식 함양을 목표로 활동해 온 바르게살기운동의 취지를 실천하는 나눔으로, 특히 최근 설립된 영광군 미래교육재단의 설립 목적에 공감해 지역 인재육성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영광군협의회는 그동안 아동·청소년을 위한 봉사...
한국자유총연맹 영광군지회(회장 이응건)는 지난 20일 영광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성금 1,048천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영광군지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더불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