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냉장고 기부'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27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안마해상풍력대책위 탄원서 일부 내용 안마도 인근에서 추진 중인 532MW급 대규모 해상풍력발전 사업이 국방부와 국방과학연구소(ADD)의 작전성 검토에 막혀 올해로 9년째 표류하고 있다. 총 5조 원대에 달하는 거대 자본 투자와 20년간 1조 원 규모의 지역 이익 환원 계획도 실현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안마도 해상풍력은 2017년 사업 초기부터 주민 합의를 이끌어내며 출발했다. 발전 용량과 사업 규모 면에서 국내 최대급으로 꼽혔고, 지역과 이익을 공유하는 모델로 주목받았다....
▲ 사진=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통해 지역 대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2026년 도-시-군 상생협력 간담회’가 16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렸다. 광주와 전남을 하나로 묶는 행정통합 ‘광주전남특별시(가칭)’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전남 서북부 핵심 지역인 영광군의 대응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광역 메가시티 구상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정부와 광역단체의 구상 속에서, 영광군도 통합 이후를 겨냥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정부가 행정통합의 마중물로 제시한 카드는 파격적이...
㈜궁전종합건설(대표 윤사라)에서 지난 23일 ‘희망2025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영광군 공식 연합모금처인‘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이웃돕기 성금 3백만 원을 기탁했다. 윤사라 대표는“아버지 윤남준 대표님 때부터 19년 동안 회사를 운영해 오며 군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되돌려 드리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앞으로도 아버지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장세일 영광군수는“2026년 새해를 맞아 윤사라 대표님의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이처럼 따뜻한 마...
홍농읍에서 개인 기부가 이어지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홍농읍은 지역에 거주하는 박재업 어르신이 지난 19일 홍농읍사무소를 방문해 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홍농읍에 따르면 박 어르신은 평소 지역 발전과 이웃 돌봄에 관심을 갖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데 힘써왔다. 이번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뜻에 따라 마련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 어르신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
염산면의 ‘나눔 냉장고’가 민간 기탁으로 다시 채워졌다. 염산면은 (유)예건(이사 유상국)이 지난 16일 염산면사무소를 방문해 50만원 상당의 라면 10박스와 한우 사골곰탕 2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자 유상국 이사는 송암1리 거주자로, 지역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와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매년 기부와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고 염산면은 설명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지역의 긴급복지 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유 이사는 “추운 날씨에 손길이 닿지 않은 마을 골목 안...
영광군은 지난 20일, 서해동진선박(대표 정명홍)과 삼성종합농기계(대표 김대석)가 각각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두 업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란히 기부에 참여해,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특히 두 대표는 매년 기부를 이어가기 위해 적금을 넣으며 나눔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더하고 있다. 기탁자들은 “매달 적금을 넣으며 나눔을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큰 기쁨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
법성면(면장 김정규)은 지난 16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광군 전남형 기본소득에 대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추진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 마을 이장의 요청으로 추진된 이번 서비스는 법성면 신장리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찾아가 ‘영광군 전남형 기본소득’ 신청을 도왔으며, 기부 물품(식혜, 고춧가루 등)도 전달하여 혼자 사는 어르신의 일상에 작은 온기를 더했다. 법성면은 ‘영광군 전남형 기본소득’ 지급에 소외계층이 없도록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며 ...
법성면이 나눔냉장고 기부릴레이의 첫 후원을 알렸다. 법성면(면장 김정규)은 1월 14일 나눔냉장고 운영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이 익명으로 기탁됐다고 밝혔다. 법성면은 이번 성금이 나눔냉장고 운영의 첫 후원금이라고 설명했다. 전달된 성금은 식료품 구입 등 나눔냉장고 물품 확보에 사용돼 결식이 우려되는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안정을 더할 예정이다. 법성면 나눔냉장고는 지역 주민과 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공동체 사업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물품을 비치하고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
염산면이 새해 기부 릴레이의 첫 주자로 신임 이장단장의 기부 소식을 알렸다. 염산면(면장 김용연)은 최근 취임한 김원종 이장단장이 염산면사무소를 방문해 현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탁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나눔 냉장고’ 물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염산면은 물품을 마련해 필요한 가정과 주민에게 전달해 생계 부담을 덜고 지원의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염산면은 김 이장단장이 두우1리 이장으로 재임하며 지역과의 소통을 위해 매년 선행을 이어왔고, 연말 나눔에 더해 새해에도 기부를...
영광군은 1월 13일 지내들영농조합법인(대표 김순례)이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찰보리쌀과 홍미 각 500포씩, 총 1,000포(약 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각 읍·면사무소에 배부되며, ‘나눔냉장고’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지내들 영농조합 대표는 “지역에서 농사지은 곡식을 다시 지역에 나눌 수 있어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농업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사회복지과장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지내들영농조합법인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품...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