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월면민과의 대화'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9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광군은 지난 1월 21일(수) 한국거버넌스학회와 무등일보에서 주관한 제9회 무등 행·의정·공기업 대상에서 지역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영광군이 추진한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정책이 기본소득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 단계로 설계되어, 보편성과 체감 효과를 현장에서 선제적으로 검증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이끈 성과를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영광군은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지급을 통해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을 돌파하고, 공공재정의 적극적 투입을 통해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을 마련해 왔다....
영광군은 겨울의 찬 바람 속에서도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동계 전지훈련 유치로 스포츠산업 중심지의 위상을 높이고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한 층 높아지고 있다고 알렸다. 영광군은 스포티움 축구전용구장 등 5개의 축구장과 실내체육관 2개, 실내‧외 테니스장 등 훈련시설을 보유하고 있고 다양한 종류의 맛집, 서해안 고속도로를 관통하는 편리한 접근성 등으로 동계대회와 전지훈련지로 각광 받고 있다.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축구 고등부 11개 팀, 415명 선수의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중등부 12개 팀, 초등부 20개 팀...
묘량면(면장 강윤철)은 새해를 맞아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7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순회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였다. 묘량면의 올해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찾아와 인사를 건네고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맙다”라며 감사의...
영광군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본격적인 자원 조성에 나섰다. 군은 12월 15일 낙월면 안마도 해역에 전복 종자 4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된 전복은 길이 5cm 내외로, 2~3년 후에는 상품성이 있는 10cm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복은 서식지에서 이동이 거의 없는 정착성 품종으로, 방류 해역 인근에서 재포획 가능성이 높아 자원 조성 효과가 큰 품종으로 꼽힌다. 안마도 인근 해역은 전복의 주요 먹이인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가 풍부하고, 암반 지형으로 구성돼 전복 서식에...
영광군 청년센터가 지난 12월 5일 청년 문화 프로그램 ‘청년의 봄 – 청년 시네마’를 통해 지역 청년들과 함께 영화 ‘정보원’을 관람하고,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심리적 휴식을 누리고, 또래 청년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람작 ‘정보원’은 조직 내부의 갈등과 인간적 고뇌, 진실을 둘러싼 선택을 중심으로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청년들은 상영 내내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몰입하며, 영화가 던지는 질문을 스스로의 삶과 연결지어 사유하는 시...
혼밥의 고립감을 넘어, 함께 담근 김치 속에 공동체의 온기를 담았다. 영광군청년센터가 청년들의 식생활 부담 해소와 관계 형성을 위한 이색 김장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영광군청년센터는 11월 22일 영광청년육아나눔터에서 ‘청년 김장하는 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청년(만 18~45세) 24명이 참여해 김장김치를 직접 담그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청년이 겪는 식생활 어려움과 정서적 고립감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김치 속을 버무리고 배...
영광군이 지역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제7회 청년의 날 행사’를 11월 14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소공연장 앞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이 만드는 내일,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지역 청년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려졌다. 청년의 날은 청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0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됐으며, 영광군은 이보다 앞선 2019년부터 매년 행사를 개최하며 청년정책의 지속적 추진 기반을 다져왔다. 기념식 후 진행된 ‘군수와 청년과의 대화’에서는 청년들이 지...
영광군이 공직사회의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신규공무원 간 신뢰와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소통·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지난 11월 4일부터 5일,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두 차례에 걸쳐 여수 오션힐호텔에서 진행됐으며, 2023년 7월 이후 임용된 영광군 신규공무원 127명이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은 강의 위주의 정적인 교육 방식을 탈피하고, 소통과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참가자들은 팀빌딩 활동과 공동체 의식 함양 프로그램, 현장 체험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 등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 능...
(재)영광군미래교육재단이 지역 학부모들과 처음으로 공식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며 지역 교육 개선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영광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장세일)은 11월 10일 영광학부모회연합회와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학부모들과 직접 대화하며 재단의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기획됐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 진로 지원 강화, 교육 격차 해소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 학부모들은 지역 교육의 현실적 어려움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
낙월면은 지난 11월 6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마을 열녀비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특히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기획하고 자발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오랜 세월 마을의 역사와 이야기를 품고 있는 열녀비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하며 마을의 품격을 높였다. 쌀쌀한 날씨에도 어르신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열녀비 주변을 정비했다. 함께 웃고 대화하며 작업을 이어 가는 모습에서 마을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이 열녀비의 정식 명칭은 ‘열부 금녕김씨 실적비’로, 비석은 ...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