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공공성 붕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광군은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관내 시설하우스, 축사, 인삼 재배시설 등 주요 농업시설을 대상으로 동계작물 생육상황 점검과 함께 대설·한파 대비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설하우스 난방장치 가동 점검으로 딸기, 토마토 등 농작물 동사 피해를 예방하고, 하우스 주변 배수로 정비 및 환기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대파 등 동계작물의 생육상황을 살피며 기온 급강하에 대비한 관리요령을 현장에서 지도했다. 아울러 축사 시설의 구조 안전성과 보온 상태를 점검해 가축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인삼 시설 등 취약 시...
영광군이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주거환경 훼손 문제를 줄이기 위해 ‘2026년도 농어촌 빈집철거사업’을 추진한다. 영광군은 2026년 빈집 철거 지원금을 동당 최대 300만 원으로 늘려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1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용하지 않은 노후·불량 주택과 건축물이다. 소유자가 직접 철거한 뒤 비용 일부를 지원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흉물로 방치돼 미관을 해치는 빈집, 범죄·안전사고 우려가 큰 빈집, 붕괴 위험이 있는 빈집 등을 우선 검토하고 현장 확인과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을 선정...
영광군이 겨울철 기온 저하로 인한 구조물 안정성 저하와 중대재해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절기 발주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철제 구조물 붕괴사고를 계기로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고, 군이 발주한 건설공사의 현장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12월 16일 추진됐다. 점검은 군이 직접 발주한 주요 건설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점검 항목은 ▲철제 구조물, 거푸집, 동바리 등 가설 구조물의 설치·해체의 적정성 ▲구조물 지지 상태와 하중 관리 여부 ▲...
영광군이 겨울철 한파와 폭설로 인한 농업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 내 농업시설물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섰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최근 기온 급강하와 돌발 폭설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농작물 보호와 시설물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주로 비닐하우스와 인삼 해가림시설 등 겨울철 피해에 취약한 농업시설이다. 군은 시설물의 지지대와 비닐 결속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보온자재 설치 여부와 전기시설의 안전관리 수칙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하고 있다. 특히 인삼 재배 농가에는 해가림 차광막을...
영광군이 농업용 저수지의 안전사고 예방과 기능 유지 강화를 위해 관내 154개 저수지 중 46개소의 잡목 제거 작업을 전면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제방 누수와 붕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됐다. 최근 저수지 제방에는 잡목과 덩굴식물이 무성하게 자라 토양 구조를 약화시키고, 강우 시 물이 스며들면서 균열과 누수, 심지어 붕괴 가능성까지 높아지는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군은 2025년 초부터 현장점검을 실시해 잡목이 밀집된 46개소를 우선 선정, 집중적인 정비에 ...
영광군이 묘량면 월암리에 위치한 죽림 저수지에 대해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정비 대상인 죽림 저수지는 1969년 준공 이후 반세기 넘게 사용돼 왔으나, 노후화가 심각해지면서 지난 8월 안전성 평가에서 D등급 판정을 받았다. 특히 집중호우나 지진 발생 시 제방 붕괴 우려가 커 하류 지역 주민과 농경지에 심각한 피해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이번 정비사업은 시급성을 더한다. 이에 따라 영광군은 총 30억 원(국비 15억, 지방비 15억)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개년에 걸쳐 시설 정비에 나선다. 주요 정...
영광군 성산공원에 위치했던 팔각정 ‘성산정’이 최근 자연재해로 인해 완전히 붕괴된 것으로 확인됐다. 2011년 군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조성된 지 1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 것이다. 성산정은 2011년 8월 완공 이후 사계절 내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산책과 휴식의 명소로 자리 잡아왔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성산정이 갑작스 러운 붕괴로 사라지자, 지역사회에서는큰 아쉬움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사건은 지난 12일 한 제보자가 기자 에게 “성산 정상에 있던 팔각정이 폭삭 주저앉았다”며 현장 사진과 함께 제보 ...
장세일 영광군수는 이번 집중호우 시기 낙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양식장을 찾아 피해 상황 등을 파악하고, 발 빠른 복구지원 대책을 주문했다. 이번에 피해를 입은 양식어가는 지난 집중호우 시기 낙뢰로 인해 정전이 발생하면서 양식생물(민물장어)이 산소를 공급받지 못해, 어린 민물장어 14만 마리가 폐사하는 등 3억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본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영광군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피해조사반을 구성하여 철저한 피해조사를 통해 관련 규정에 따른 피해복구비 지원 여부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군민들이...
지역 정당들의 엇갈린 대응이 민심의 온도차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22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영광지역위원회 당원 30여 명은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아 침수 피해 농가의 하우스를 정비하고 토사를 제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는 사이, 진보당 영광군위원회는 군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적 메시지를 쏟아냈다. 앞서 19일까지 염산면을 중심으로 하루 25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며 도로와 하천이 붕괴되고, 농작물과 주택, 축산시설 등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지역 곳곳에서는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 22일, ...
▲영광군 불갑저수지 ‘물멍쉼터’로 이어지는 데크길 인근. 가드레일 아래 토사가 심하게 쓸려 내려갔고, 전신주는 한쪽으로 기울어진 채 방치돼 있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된다. 사진=퍼블릭뉴스 차윤기 기자 영광군이 조성한 불갑저수지 일대 ‘물멍쉼터’로 통하는 데크 인접 도로가 장마철을 앞두고 붕괴 위험에 그대로 노출된 채 방치되고 있어, 군의 ‘안전불감증 행정’이 도마에 올랐다. 본지가 확인한 현장에서는 쉼터로 이어지는 데크 하부 토사가 심각하게 유실돼 있었으며, 안전을 책임져야 할 가드...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