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읍사무소 산불'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8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묘량면(면장 강윤철)은 지난 20일 봄철 산불 조심기간(1. 20.∼5. 15.까지)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종합상황실 운영 개시에 맞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대상으로 2026년 봄철 산불예방 운영 요령 및 안전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 하였다. 또한, 관내 취약지에 산불진화대원으로 선발된 4명을 배치해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18개 마을의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등의 소각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산불조심 깃발·현수막 등을 설치하고 마을방송을 통해 소각행위의 위험성을 홍보함은 물론 소각행위자는 관련법에 따라 적극 단속할 방침이다. 강...
대마면(면장 이재관)은 지난 20일 봄철 산불조심기간(1월20일~5월15일)을 맞아 면사무소 직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진화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진화 모의훈련 영상을 통해 초동진화, 잔불 제거 요령, 진화 장비(등짐펌프, 갈고리) 사용법 등을 습득하도록 마련되었으며, 산불 발생 시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마면장 이재관은 “전 직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이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며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
대마면(면장 이재관)은 지난 15일, 건조한 날씨와 영농철 불법소각으로 인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큰 봄철 산불조심기간(1.20.~5.15.) 동안 산불 발생의 주원인인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장단 및 면사무소 직원 등 35여 명이 참여했으며, 대마면 19개 마을 이장단을 대상으로 소각금지 서약서를 작성하고, 관행적으로 행하던 논·밭두렁 및 농업부산물, 생활쓰레기 소각 등을 하지 않기로 약속했다. 이운영 이장단장은 “대마면에는 영광군에서 가장 높은...
백수읍 장산양만장(대표 최기정)은 지난 30일, 백수읍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최 대표는 평소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관내 학교에 장학금 지원, 영광곳간에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기정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
농업회사법인 주희영농 주식회사(대표 김대연)는 지난 22일, 백수읍사무소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농업회사 주희영농 주식회사는 지역 농업 발전과 상생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매년 꾸준한 기부와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는 회사이다. 김대연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작은 정성을 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정 백수읍장은...
백수읍 생활개선회(회장 한선임)는 지난 16일, 백수읍사무소에 성금 3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백수읍 생활개선회는 백수읍을 대표하는 여성농업인 단체로서, 금년 한 해 산불 피해 특별 모금 및 사랑의 쌀국수 나눔, 해양 정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한선임 회장은 “여성농업인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미정 백수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법성면 지역 발전 여성협의회(회장 김순금)는 12월 10일,‘법성면 기부 릴레이’의 18번째 참여단체로 동참하며, 현금 2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여성협의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돕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희망나눔 캠페인, 산불피해성금 모금’등을 통해 꾸준히 기탁한 바 있다. 단순 기부뿐 아니라 풀베기, 자원봉사 활동 등 지역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는 봉사로 나눔의 의미를 확장해 오고 있다. 김순금 회장은 “기부 릴레이를 통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곳에 따뜻한 온...
영광군이 기후 변화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대응해 지역 내 소중한 국가유산 보호에 나섰다. 군은 전통 사찰 연흥사와 도 지정 국가유산 내산서원 일대에 산불안전공간을 조성해 산불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불안전공간 조성사업은 산림과 인접한 사찰이나 서원 등 주요 문화재 주변에 불연 구역을 확보해 산불 확산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특히 목조건축물이 많은 전통 건축물의 경우 한 번의 산불로도 복구 불가능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사전 조치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영광군은 연흥사와 내산서원 주변에 침엽...
영광소방서(서장 박의승)가 산불 발생이 집중되는 가을철을 맞아 산림 인접 지역의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한빛원자력 자체소방대와 의용소방대가 참여한 가운데, 홍농읍 금정산 일대 산림 인접 마을에서 진행됐다. 영광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지역 내 산불 발생 건수는 총 31건, 피해 면적은 3.81㏊에 이른다. 특히 9월부터 11월까지의 가을철에만 19건(약 57%)이 집중 발생해 계절별 산불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산불 발생 원인으로는 논·임야 소각(38%), 쓰레기 소각(16%)...
군서면(면장 김성호)은 지난 24일 면사무소 광장에서 직원 및 마을 이장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산불 제로화’추진을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이장회의에서는 11월 중 중점 추진해야 할 면정 주요사업 안내와 가을철 산불발생의 주요 요인인 영농부산물과 생활쓰레기 등 불법 소각행위 사전방지, 산불감시 및 홍보활동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아울러 산불조심 기간이 마무리되는 시점(∼12. 15.)까지 직원과 이장단이 함께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