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성면 나눔냉장고'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0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염산면의 ‘나눔 냉장고’가 민간 기탁으로 다시 채워졌다. 염산면은 (유)예건(이사 유상국)이 지난 16일 염산면사무소를 방문해 50만원 상당의 라면 10박스와 한우 사골곰탕 2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자 유상국 이사는 송암1리 거주자로, 지역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와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매년 기부와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고 염산면은 설명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지역의 긴급복지 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유 이사는 “추운 날씨에 손길이 닿지 않은 마을 골목 안...
영광군은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주택용 전기요금 지원사업(1,432백만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전기요금 지원 대상은 백수읍․홍농읍․법성면을 제외한 8개 읍면 관내 거주하는 세대주이며,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고 기존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갱신되며, 분기별 26,535원이 지급된다. 다만, 관내에서 거주지를 이전하였거나 세대주 통장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해당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다시 신청해야 한다. 또한 백수읍, 홍농읍, 법성면에 거주하는 경우 발전소 주변...
법성면(면장 김정규)은 지난 16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광군 전남형 기본소득에 대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추진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 마을 이장의 요청으로 추진된 이번 서비스는 법성면 신장리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찾아가 ‘영광군 전남형 기본소득’ 신청을 도왔으며, 기부 물품(식혜, 고춧가루 등)도 전달하여 혼자 사는 어르신의 일상에 작은 온기를 더했다. 법성면은 ‘영광군 전남형 기본소득’ 지급에 소외계층이 없도록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며 ...
법성면(법성면장 김정규)은 지난 14일 재해 취약지역 및 주민 숙원사업 대상지를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펼쳤다. 특히, 재해 상습지역 및 안전사고 발생 위험 구역을 우선 방문하여 현장상황을 살피고, 지역주민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법성면은 재해 발생 우려가 높고 시급성이 요구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올해 장마철 시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하여 여름철 재해재난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많은 예산이 수반되는 대규모 사업은 관련부서에 사업의 필요성 등을 적극 건의하여 중․장기적으로 대책을 ...
법성면(면장 김정규)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 맞춤형 지원을 위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고령자, 1인 가구, 거동 불편자 등 행정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건강․복지 상담을 동시에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위기가구를 조기 발견하기 위해 이웃 주민, 이장, 지역단체 등과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공공․민간 자원을 신속히 연계하고 있다. 또한 혈압․혈당 측정 등 찾아가는 건강상...
법성면이 나눔냉장고 기부릴레이의 첫 후원을 알렸다. 법성면(면장 김정규)은 1월 14일 나눔냉장고 운영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이 익명으로 기탁됐다고 밝혔다. 법성면은 이번 성금이 나눔냉장고 운영의 첫 후원금이라고 설명했다. 전달된 성금은 식료품 구입 등 나눔냉장고 물품 확보에 사용돼 결식이 우려되는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안정을 더할 예정이다. 법성면 나눔냉장고는 지역 주민과 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공동체 사업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물품을 비치하고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
영광군은 1월 13일 지내들영농조합법인(대표 김순례)이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찰보리쌀과 홍미 각 500포씩, 총 1,000포(약 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각 읍·면사무소에 배부되며, ‘나눔냉장고’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지내들 영농조합 대표는 “지역에서 농사지은 곡식을 다시 지역에 나눌 수 있어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농업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사회복지과장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지내들영농조합법인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품...
묘량면 남·여 의용소방대는 지난 12일, 묘량면에서 운영 중인 나눔냉장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대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각 20만 원을 기탁했다. 해당 기탁금은 나눔냉장고에 비치될 식료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묘량면 남·여 의용소방대는 나눔 활동과 함께 지역 내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한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멀티탭을 안전 멀티탭으로 교체하고, 화재 예방 교육과 안전 점검을 병행했다. 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의용소방...
법성면(면장 김정규)은 지난 9일, 익명을 원하는 주민이‘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200만 원을 기부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자는 작년에 이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는 법성면 주민으로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뜻을 전했다. 김정규 법성면장은 “기부자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의 문화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
대한적십자사 홍농지회가 지난 8일 홍농읍사무소를 방문해 홍농읍 나눔냉장고에 두유를 기부하며 추운 겨울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홍농지회는 위기 상황 발생 시 이웃을 돕는 인도적 활동을 비롯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을 위한 물품 지원,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 활동 등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을 위해 마련되어 홍농읍 나눔냉장고를 통해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