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성면 이장단'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9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광군은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주택용 전기요금 지원사업(1,432백만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전기요금 지원 대상은 백수읍․홍농읍․법성면을 제외한 8개 읍면 관내 거주하는 세대주이며,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고 기존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갱신되며, 분기별 26,535원이 지급된다. 다만, 관내에서 거주지를 이전하였거나 세대주 통장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해당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다시 신청해야 한다. 또한 백수읍, 홍농읍, 법성면에 거주하는 경우 발전소 주변...
법성면(면장 김정규)은 지난 16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광군 전남형 기본소득에 대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추진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 마을 이장의 요청으로 추진된 이번 서비스는 법성면 신장리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찾아가 ‘영광군 전남형 기본소득’ 신청을 도왔으며, 기부 물품(식혜, 고춧가루 등)도 전달하여 혼자 사는 어르신의 일상에 작은 온기를 더했다. 법성면은 ‘영광군 전남형 기본소득’ 지급에 소외계층이 없도록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며 ...
대마면(면장 이재관)은 지난 15일, 건조한 날씨와 영농철 불법소각으로 인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큰 봄철 산불조심기간(1.20.~5.15.) 동안 산불 발생의 주원인인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장단 및 면사무소 직원 등 35여 명이 참여했으며, 대마면 19개 마을 이장단을 대상으로 소각금지 서약서를 작성하고, 관행적으로 행하던 논·밭두렁 및 농업부산물, 생활쓰레기 소각 등을 하지 않기로 약속했다. 이운영 이장단장은 “대마면에는 영광군에서 가장 높은...
법성면(법성면장 김정규)은 지난 14일 재해 취약지역 및 주민 숙원사업 대상지를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펼쳤다. 특히, 재해 상습지역 및 안전사고 발생 위험 구역을 우선 방문하여 현장상황을 살피고, 지역주민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법성면은 재해 발생 우려가 높고 시급성이 요구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올해 장마철 시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하여 여름철 재해재난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많은 예산이 수반되는 대규모 사업은 관련부서에 사업의 필요성 등을 적극 건의하여 중․장기적으로 대책을 ...
법성면(면장 김정규)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 맞춤형 지원을 위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고령자, 1인 가구, 거동 불편자 등 행정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건강․복지 상담을 동시에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위기가구를 조기 발견하기 위해 이웃 주민, 이장, 지역단체 등과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공공․민간 자원을 신속히 연계하고 있다. 또한 혈압․혈당 측정 등 찾아가는 건강상...
법성면이 나눔냉장고 기부릴레이의 첫 후원을 알렸다. 법성면(면장 김정규)은 1월 14일 나눔냉장고 운영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이 익명으로 기탁됐다고 밝혔다. 법성면은 이번 성금이 나눔냉장고 운영의 첫 후원금이라고 설명했다. 전달된 성금은 식료품 구입 등 나눔냉장고 물품 확보에 사용돼 결식이 우려되는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안정을 더할 예정이다. 법성면 나눔냉장고는 지역 주민과 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공동체 사업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물품을 비치하고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
염산면이 새해 기부 릴레이의 첫 주자로 신임 이장단장의 기부 소식을 알렸다. 염산면(면장 김용연)은 최근 취임한 김원종 이장단장이 염산면사무소를 방문해 현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탁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나눔 냉장고’ 물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염산면은 물품을 마련해 필요한 가정과 주민에게 전달해 생계 부담을 덜고 지원의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염산면은 김 이장단장이 두우1리 이장으로 재임하며 지역과의 소통을 위해 매년 선행을 이어왔고, 연말 나눔에 더해 새해에도 기부를...
법성면(면장 김정규)은 지난 9일, 익명을 원하는 주민이‘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200만 원을 기부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자는 작년에 이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는 법성면 주민으로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뜻을 전했다. 김정규 법성면장은 “기부자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의 문화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
염산면 이장단(단장 김원종)은 신임 단장을 중심으로 한 첫 2026년 이장회의가 염산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새해를 맞아 이장단 운영 방향 논의 및 이장단과 면사무소 간 유기적 소통으로 신속하고 투명한 행정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가 되었다. 김원종 이장단장은 “2026년은 주민과 이장단이 협력해 더욱 살기 좋은 염산면을 만들어가는 해가 될 것”이라며 “이장단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 유영직 실장 4급 승진 및 정재욱 농업기술센터소장 발탁 이번 인사의 핵심인 4급(서기관) 승진에서는 유영직 총무과장이 기획예산실장으로 발탁됐다. 유 실장은 그동안 총무과장으로서 안정적인 조직 관리를 이끌어온 성과를 인정받아, 영광군 행정의 컨트롤타워이자 지방선거 국면에서 예산과 기획 업무를 총괄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됐다. 이와 함께 정재욱 전 과장이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전격 발탁되며 영광군 농업 행정의 새 지휘봉을 잡게 됐다. 농업 현장의 전문성과 풍부한 행정 경험을 두루 갖춘 정 소장의 임용은 기후 위기 대응과 미래 농...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