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 없는'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58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사진=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통해 지역 대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2026년 도-시-군 상생협력 간담회’가 16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렸다. 광주와 전남을 하나로 묶는 행정통합 ‘광주전남특별시(가칭)’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전남 서북부 핵심 지역인 영광군의 대응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광역 메가시티 구상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정부와 광역단체의 구상 속에서, 영광군도 통합 이후를 겨냥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정부가 행정통합의 마중물로 제시한 카드는 파격적이...
묘량면(면장 강윤철)은 지난 20일 봄철 산불 조심기간(1. 20.∼5. 15.까지)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종합상황실 운영 개시에 맞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대상으로 2026년 봄철 산불예방 운영 요령 및 안전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 하였다. 또한, 관내 취약지에 산불진화대원으로 선발된 4명을 배치해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18개 마을의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등의 소각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산불조심 깃발·현수막 등을 설치하고 마을방송을 통해 소각행위의 위험성을 홍보함은 물론 소각행위자는 관련법에 따라 적극 단속할 방침이다. 강...
염산면의 ‘나눔 냉장고’가 민간 기탁으로 다시 채워졌다. 염산면은 (유)예건(이사 유상국)이 지난 16일 염산면사무소를 방문해 50만원 상당의 라면 10박스와 한우 사골곰탕 2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자 유상국 이사는 송암1리 거주자로, 지역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와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매년 기부와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고 염산면은 설명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지역의 긴급복지 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유 이사는 “추운 날씨에 손길이 닿지 않은 마을 골목 안...
영광군은 지난 1월 16일 건설공사 종합추진기획단(이하 기획단) 사무실에서 기획단의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출범식을 가졌다. 기획단은 건설교통과장을 단장으로 도로반, 기반조성반, 개발반 등 10개반, 61명의 토목·건축직 공무원으로 편성하여 운영되며, 2025년 총 84건, 30억 원의 자체설계를 통하여 예산 절감 및 조기발주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회의는 빈틈없는 업무 추진을 위해 건설교통과장 및 중대재해팀장이 직접 건설 실무 교육 및 중대재해·산업안전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업무 연찬을 통해 직원...
사진설명= 광주·전남 행정통합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장세일 영광군수(앞줄 왼쪽 두 번째)가 김영록 전남도지사 바로 옆에 자리해 행정통합 추진 의지를 함께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하나로 묶는 행정통합 ‘광주전남특별시(가칭)’ 논의가 가속화되면서 전남 서북부 핵심 지역인 영광군의 전략적 선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광역 메가시티 조성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구상 속에서 영광군도 행정통합 대응 TF를 구성하고, 통합 이후 군의 위상과 전략 마련에 나섰다. 정부는...
대마면(면장 이재관)은 지난 15일, 건조한 날씨와 영농철 불법소각으로 인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큰 봄철 산불조심기간(1.20.~5.15.) 동안 산불 발생의 주원인인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장단 및 면사무소 직원 등 35여 명이 참여했으며, 대마면 19개 마을 이장단을 대상으로 소각금지 서약서를 작성하고, 관행적으로 행하던 논·밭두렁 및 농업부산물, 생활쓰레기 소각 등을 하지 않기로 약속했다. 이운영 이장단장은 “대마면에는 영광군에서 가장 높은...
영광군 청년센터가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총 78명이며 단기 18명, 중기 39명, 장기 21명을 각각 선발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부터 취업 준비까지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참여자가 스스로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노동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다. 프로그램은 1:1 맞춤형 상담을 중심으로 진로탐...
묘량면 대오축산의 오세영 대표 부부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올해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오세영 대표 부부는 매년 연말마다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쌀 기부를 시작으로 10여 년 넘게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오세영 대표는 “처음에는 작은 마음으로 시작한 나눔이 이제는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강윤철 묘량면장...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소모적 경쟁을 멈추고 힘을 모으는 실리의 길”로 규정하며, 7월 이전 조속 추진 필요성을 재차 꺼내 들었다. 이개호 의원(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은 1월 10일 전남 목포에서 열린 ‘전남의 목소리, 타운홀 미팅’에서 “광주와 전남의 통합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며 “전날(9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 간담회에서도 통합 필요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7월 이전 추진이 중요하다”는 취지로 속도전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통합의 ‘실익’으...
영광군에서 보리가공 전문기업 주식회사 새암푸드먼트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영광군에 따르면 ㈜새암푸드먼트 노희종 대표는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혜 1,504병(1,0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군은 ㈜새암푸드먼트가 묘량면 덕흥리에 위치한 기업으로, 2008년 설립 이후 18년간 영광 보리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 업체는 찰보리를 활용한 가공식품을 개발해 학교급식과 단체급식, 프랜차이즈 등 전국 3천여 곳에 20여 종의 식품과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농업과 기업 ...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