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가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20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광군이 군남면과 군서면을 대상으로 실시한 하반기 정기 종합감사에서 총 40건의 행정상 과오를 적발하고, 관련 공무원들에 대한 무더기 징계 및 재정 회수 조치를 단행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 2022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3년간 집행된 업무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사 관리 부실부터 복무 기강 해이, 복지 사각지대 방치 등 다양한 허점이 드러났다. 군서면에서는 공무원들의 복무 기강 해이가 도마 위에 올랐다. 감사 결과, 청사 무인경비 장치를 해제하고 들어와 사적 용무를 본 뒤 이를 초과근무 시간으로 산정한 공무...
▲ 사진=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통해 지역 대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2026년 도-시-군 상생협력 간담회’가 16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렸다. 광주와 전남을 하나로 묶는 행정통합 ‘광주전남특별시(가칭)’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전남 서북부 핵심 지역인 영광군의 대응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광역 메가시티 구상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정부와 광역단체의 구상 속에서, 영광군도 통합 이후를 겨냥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정부가 행정통합의 마중물로 제시한 카드는 파격적이...
영광군은 만 18세 미만 장애아동 및 장애가 예견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발달재활서비스 지원금을 인상한다고 22일 밝혔다. 2026년도부터 인상되는 발달재활서비스 지원금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월 8회(주 2회), 회당 32,500원을 기준으로 최대 월 26만 원까지 지원된다. 이번 지원금 인상을 통해 매년 상승하고 있는 재활서비스 이용 비용으로 인한 장애아동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제공기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우수 전문인력 확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재)영광군미래교육재단이 ‘2025년 2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대상자 274명에게 총 4억2800만원을 지급하며 지역 대학생·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완화에 나섰다. 재단(이사장 장세일)은 2025년 2학기 등록금 지원금을 지난 16일 지급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11월 3일부터 12월 12일까지 신청을 받았고, 지원자격 심사를 거쳐 최종 274명을 선정했다. 지급액은 총 4억2800만원이다. 심사는 학적 상태와 보호자 거주 요건(3년 이상), 성적 기준, 타 장학금 중복 수혜 여부 등을 종합해 이뤄졌다....
영광군은 2026년을 지역 자생식물 연구의 도약기로 설정하고, 상사화와 모시를 중심으로 한 유전자원 보전·증식·활용 연구를 통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농업생명자원관리기관으로서 모시 보유 유전자원 266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그간 모시 유전자원 관리와 신품종 개발을 통해 산업 기반을 구축해 왔다. 상사화에 대해서도 조직배양과 증식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6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표준화와 현장 적용성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상사화 분야에서는 국내 상사화 자생자원 7종을 포함, 진노랑상사...
홍농읍에서 개인 기부가 이어지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홍농읍은 지역에 거주하는 박재업 어르신이 지난 19일 홍농읍사무소를 방문해 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홍농읍에 따르면 박 어르신은 평소 지역 발전과 이웃 돌봄에 관심을 갖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데 힘써왔다. 이번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뜻에 따라 마련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 어르신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
염산면의 ‘나눔 냉장고’가 민간 기탁으로 다시 채워졌다. 염산면은 (유)예건(이사 유상국)이 지난 16일 염산면사무소를 방문해 50만원 상당의 라면 10박스와 한우 사골곰탕 2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자 유상국 이사는 송암1리 거주자로, 지역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와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매년 기부와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고 염산면은 설명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지역의 긴급복지 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유 이사는 “추운 날씨에 손길이 닿지 않은 마을 골목 안...
사진설명= 광주·전남 행정통합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장세일 영광군수(앞줄 왼쪽 두 번째)가 김영록 전남도지사 바로 옆에 자리해 행정통합 추진 의지를 함께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하나로 묶는 행정통합 ‘광주전남특별시(가칭)’ 논의가 가속화되면서 전남 서북부 핵심 지역인 영광군의 전략적 선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광역 메가시티 조성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구상 속에서 영광군도 행정통합 대응 TF를 구성하고, 통합 이후 군의 위상과 전략 마련에 나섰다. 정부는...
법성면(면장 김정규)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 맞춤형 지원을 위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고령자, 1인 가구, 거동 불편자 등 행정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건강․복지 상담을 동시에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위기가구를 조기 발견하기 위해 이웃 주민, 이장, 지역단체 등과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공공․민간 자원을 신속히 연계하고 있다. 또한 혈압․혈당 측정 등 찾아가는 건강상...
2026년 지방선거를 약 5개월 앞두고 영광군의회 다선인 장기소 의원(5선)이 영광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장 의원은 15일 영광군의회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풍부한 의정 경험을 내세운 장 의원의 등판으로, 장세일 현 군수를 중심으로 형성된 선거 구도에도 일부 변화가 불가피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앞서 장기소 의원이 포함되지 않은 상태에서 실시된 한 여론조사(12월 1~3일, YT신문 의뢰, ㈜이너텍시스템즈) 결과, 장세일 군수는 34.9%의 지지율로 독주 체제를 형성했다. 당시 조사...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