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난안터마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박원종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은 지난 27일 영광군 청년육아나눔터에서 열린 ‘청년지원사업 연계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청년공동체 활동과 세대 교류 프로젝트를 둘러보고 현장 청년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전남형 청년마을 ‘영광유별난안터마을’의 청년실험커뮤니티센터 ‘별빛정류장’과 ‘글로리하모니 그림터’가 공동 주관해 열렸다.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못난이 농산물 간식 품평, 캐릭터 굿즈 나눔, 세대우정 사진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청년과 어르신,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 교류형 축제로 펼쳐졌다. ...
전남 영광에서 정착 청년들이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고 있다. 유통 과정에서 외면받는 못난이 농산물을 디저트로 재탄생시켜 지역과 상생하는 모델을 제시한 것이다. 영광군 군서면의 로컬 마켓 ‘안터상회’(대표 채지혜)는 최근 법성면 소재 소규모 카페 ‘온숲테르베르트’(대표 김효선)와 손잡고 ‘2025 못난이 농산물 재탄생 실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영광에 정착한 지 3개월 된 청년 김효선 씨가 운영하는 카페를 중심으로, 생김새는 제각각이지만 맛과 영양에는 손색없는 농산물을 디저트와 음료로 재가공해...
▲전남 영광군 안터상회에서 열리는 ‘사람책을 만나다’ 아카데미 홍보 이미지. ‘유별난 안터마을’은 귀농·귀촌 청년과 기성세대가 치유농업을 매개로 더불어 살아가는 전남형 청년마을 사례로, 교육과 청귤청 만들기 체험이 함께 진행된다. 사진=전남양성평등센터 전남 영광군 군서면에 위치한 전남형청년마을, ‘영광유별난안터마을-안터상회’에서 청년과 기성세대가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이 열린다. 오는 7월 19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영광군 안터상회에서는 ‘여성인문아카데미 사람책을 만나다’ ...
영광군의회 장기소 의원이 지난 23일 영광군의회 4층 의원간담회의실에서 청년정책 관련 부서 실과·소장과 함께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청년여성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농업회사법인 지내들 이선화 대표, 유별난안터마을 채지혜 대표 등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결혼, 출산, 육아, 농업 분야의 영광군 청년정책 사업을 공유하고 청년 여성들의 자유로운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소 의원이 주재한 이번 간담회는 청년여성들과 실과소장이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