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난 피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56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사진=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통해 지역 대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2026년 도-시-군 상생협력 간담회’가 16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렸다. 광주와 전남을 하나로 묶는 행정통합 ‘광주전남특별시(가칭)’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전남 서북부 핵심 지역인 영광군의 대응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광역 메가시티 구상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정부와 광역단체의 구상 속에서, 영광군도 통합 이후를 겨냥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정부가 행정통합의 마중물로 제시한 카드는 파격적이...
영광군이 1월 21~22일 이어진 대설에 대응해 전 직원을 투입, 관내 주요 도로 321km 구간을 밤샘 제설하며 교통·보행 안전 확보에 나섰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이번 눈으로 지역에 평균 12.6cm 이상 적설이 발생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커졌다고 보고, 대설특보 발효 기간 제설대비 상황반과 읍·면이 협력해 총 29개 노선에서 제설작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군은 장비 투입과 함께 제설 작업을 연속 운영해 주요 간선도로와 연결도로를 우선 확보했다는 입장이다. 특보 해제 이후에도 잔설과 결빙 위험이 남자 군청 직...
영광군은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관내 시설하우스, 축사, 인삼 재배시설 등 주요 농업시설을 대상으로 동계작물 생육상황 점검과 함께 대설·한파 대비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설하우스 난방장치 가동 점검으로 딸기, 토마토 등 농작물 동사 피해를 예방하고, 하우스 주변 배수로 정비 및 환기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대파 등 동계작물의 생육상황을 살피며 기온 급강하에 대비한 관리요령을 현장에서 지도했다. 아울러 축사 시설의 구조 안전성과 보온 상태를 점검해 가축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인삼 시설 등 취약 시...
영광군은 현재 딸기 재배 농가 46명이 약 15.8ha 면적에서 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대부분 설향 품종을 중심으로 고설 수경재배(양액재배) 방식으로 농사를 짓고 있다. 이에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농가에서 실제로 겪는 재배 환경을 그대로 반영한 딸기 실증시험포를 운영하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재배기술을 검증하고 있다. 딸기 실증시험은 매년 9월부터 다음 해 5월까지 진행되며, 설향 품종을 중심으로 정식부터 수확까지 전 재배 과정을 점검한다. 지난해 실증 결과, 정식 초기 관리만 안정적으로 이뤄져도 활착에는 큰 어려움...
사진설명= 2021년 9월 총 사업비 158억 원 규모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영광군 도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격언은 행정의 투명성을 강조할 때 가장 뼈아픈 경구로 다가온다. 정책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인사(人事)와 기획 단계에서부터 사적인 욕망이 개입되면, 그 사업은 공익을 위한 나무가 아니라 특정 개인의 배를 불리는 ‘기생초’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영광읍 도동지구 도시재생 사업을 둘러싸고 제기된 일련의 의혹들은, 우리 사회의 공적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40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영광 지역 공천 경쟁이 예선전에 돌입했다. 전남도당이 지난 9일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접수를 마감한 결과, 군수 7명, 도의원 3명, 군의원 11명, 비례대표 3명 등 총 24명이 심사에 참여했다. 이번 자격심사는 본 경선에 앞서 후보자들의 도덕성, 범죄 이력, 당적 변동 여부 등을 검증하는 1차 관문이다. 민주당은 강력범죄·음주운전·성비위 등 이른바 ‘5대 범죄’와 탈당·복당 이력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겠다는 방침을 밝힌 상태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미 자격심사 단계부터 ...
2026년 지방선거를 약 5개월 앞두고 영광군의회 다선인 장기소 의원(5선)이 영광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장 의원은 15일 영광군의회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풍부한 의정 경험을 내세운 장 의원의 등판으로, 장세일 현 군수를 중심으로 형성된 선거 구도에도 일부 변화가 불가피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앞서 장기소 의원이 포함되지 않은 상태에서 실시된 한 여론조사(12월 1~3일, YT신문 의뢰, ㈜이너텍시스템즈) 결과, 장세일 군수는 34.9%의 지지율로 독주 체제를 형성했다. 당시 조사...
영광군은 겨울철 폭설시 마을 곳곳의 제설 작업을 책임지는 트랙터 운영자들의 사고 책임을 덜어주기 위하여‘제설 트랙터 단체보험’가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대형 제설 차량의 진입이 어려운 마을안길 및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은 읍·면에서 트랙터를 소유하고 있는 마을 주민 중 선정하여 추진해 왔는데 그동안은 트랙터 제설 작업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보상 대책이 없어 트랙터 운영자들의 부담이 매우 컸다. 이번 단체보험 가입은 관내 11개 읍면에 지정된 제설 요원 81명의 트랙터를 대상으로 하며 농기계손해 등 본인 및 상대...
영광군이 간헐적 한파와 강풍, 저수온이 겹치는 겨울철 재해에 대비해 관내 양식장을 직접 점검하며 어업 피해 예방에 나섰다. 영광군은 1월 8~9일 내·해수면 양식장을 찾아 겨울철 재해 대비 대응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했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기습 한파와 강풍이 반복되고 수온이 급락하는 사례가 늘면서 양식 피해 우려가 커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점검은 동자개, 넙치 등 저수온에 취약한 품종을 사육하는 취약지역 육상양식장 10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군은 전기설비 상태와 히트펌프, 비상발전기 등 대응 장비의 작동 여부를 중...
영광함평신협 한 직원의 신속한 판단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막아낸 사례로 확인됐다. 함평경찰서는 2025년 12월 31일 금융사기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영광함평신협 김원준 주임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신협에 따르면 김 주임은 당시 오전 400만 원 대출 상담을 위해 지점을 찾은 조합원과 상담하던 중 이상 징후를 포착했다. 조합원이 대출 용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한 채 “송금” 관련 언급만 반복하자, 김 주임은 대출 진행을 멈추고 자금 사용 목적과 상대방 관계 등을 추가로 확인했다. 확인 과정에서 조합원...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