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계승'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66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광군의 지역 특산품인 모싯잎송편이 ‘대한명인’ 타이틀을 얻었다. 영광군은 (사)대한민국명인회가 주최하고 (사)세계명인회가 주관한 ‘제35차 대한민국 대한명인 선정’에서 다송유통영농조합법인 황조연 대표가 식품분과 ‘모싯잎송편’ 명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영광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대한명인’은 (사)대한민국명인회가 “문화는 인간의 삶 자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대한민족 문화의 계승과 확산에 기여한 인사를 추대해 선정하는 제도다. 황 대표는 이번 선정으로 명인 인정서를 받았고, 지역에서 전문성을 기반으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문화재 보수 및 단청보수 전문기업인 지음문화재(주)(대표 박병화)에서 12월 30일,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영광군 공식 연합모금처인‘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지역사회와의 동행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나눔을 실천 하게 되었다는 박병화 대표는“전통문화유산을 지키는 일과 마찬가지로, 우리 이웃의 삶 또한 함께 보듬고 나눌 때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고 생각한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에 군 관계자는 “지역 문화 보존뿐 아...
지역 향토기업의 꾸준한 나눔이 연말 영광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영광군은 2025년 12월 23일 고추마을 영농조합법인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춧가루 348kg, 1,044만 원 상당을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고추마을 영농조합법인은 영광군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해 태양초 고춧가루를 비롯해 고추장과 된장, 간장 등 전통 장류를 생산하는 향토기업이다. 2019년부터 매년 고추장 등 자사 제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
영광을 대표하는 향토 먹거리 모싯잎 떡이 연말 이웃사랑으로 이어졌다. 영광군은 2025년 12월 22일 영광에서 모싯잎 떡을 만드는 사람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떡 650kg, 65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해당 단체는 2009년 설립돼 영광의 대표 향토 먹거리인 모싯잎 떡의 품질 향상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목표로 활동해 왔다. 현재 68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생산과 품질 관리, 공동 홍보를 통해 지역 농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모싯잎 떡이 영광군 대표 특산품으로 지리...
영광군이 전라남도 ‘인구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전남도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시·군별 정책 추진 실적과 우수사례를 종합 심사해 수상 지자체를 선정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시상은 지난 12월 19일 함평 엑스포공원에서 열린 ‘2025년 인구정책 도-시군 워크숍’에서 진행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영광군에는 상금 700만원이 지급된다.영광군은 지역 강점을 반영한 ‘햇빛과 바람이 주는 기본소득’ 구상을 대표 사례로 내세웠다. 전남도는 2024년 하반기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공유부 기반’ 햇빛·바람 기본...
군서면생활개선회(회장 송해숙) 회원들로 구성된 하누리 두들패(단장 김화선)는 지난 17일 군서면 복지회관에서 제6회 정기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하누리 두들패를 비롯한 군서면 생활개선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우도농악 길굿, 사물놀이, 모듬북, 퓨전장구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흥겨운 전통 가락과 힘찬 북소리로 관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하누리 두들패는 2016년 1월 군서면 생활개선회원명이 뜻을 모아 결성한 전통예술 동아리로, 잊혀 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배우고 익히며 전통가락...
한국생활개선영광군연합회가 한 해 동안의 과제 활동 성과를 무대와 교육으로 묶어 공개하며 농촌 생활문화 확산에 힘을 실었다. 한국생활개선영광군연합회(회장 원순자)는 12월 18일 영광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생활개선회 과제발표회’를 열고, 읍·면 생활개선회와 분과 연구회가 추진해 온 활동 결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농촌 전통문화 등 지역 특성에 맞춘 품목별 과제를 중심으로 회원 역량을 높이고, 실천 사례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생활개선회 과제 교육은 읍·면 단위 조직 활성화와 여성 농업인의 ...
영광소방서가 한빛원자력본부와 함께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위험을 낮추기 위한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영광소방서(서장 박의승)는 18일 영광터미널시장에서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전열기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전통시장의 화재 위험이 커지는 점을 고려해 추진됐다. 소방서는 단속 중심 대응에 그치지 않고 상인들이 스스로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관리하는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전기·난방 도구 사용 ...
영광군은 12월 15일 버스터미널 일원에서 겨울철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관리과, 안전보안관 등 40명이 참여해 군민들이 겨울철 재난에서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가두 캠페인을 진행하였고, 겨울철 집중 신고 기간에 따라 군민들이 주변에서 발견한 위험 요소 등을‘안전신문고’에 적극 신고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더불어, 안전보안관 회원들은 버스터미널 승객과 전통시장 및 인근 상점 상인, 방문객에게 한파 예방 홍보 물품을 전달하고, 한파 대처 방법과 건강관리 수칙을 ...
홍농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정진수, 민간위원장 장영기)는 지난 10일 홍농읍복지회관에서 “홍농산타를 만나는 특별한 하루”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 약 170여 명에게 따뜻한 연말 선물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후원기관 ㈜케이파워이엔씨와 ㈜남양산업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복지관 프로그램 참여자, 경로식당 이용어르신,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은 협의체 위원장과 이장 총 3명이 산타로 참여해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직접 선물꾸러미와 간식을 전달했다. 산타들이 복지관 프로그...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