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한 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6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광군 낙월면 섬 지역 어르신들이 다시 글을 배우는 문해교실이 열린다. 교통과 지리적 제약 탓에 평생교육 접근이 어려웠던 주민에게 배움의 기회를 잇겠다는 취지다. 영광교육지원청은 낙월도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성인문해교육 아름학당 낙월도반’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를 졸업했지만 섬 지역 내 중학교 부재로 학업을 이어가지 못한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학습 요구를 반영해 마련됐다. 교육지원청은 기초 문해 능력 향상을 통해 일상생활의 자립도를 높이고,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완화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
기독교인순교기념관이 자리한 야월교회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염산면사무소에서 떡국떡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야월교회 관계자는 “순교 신앙의 정신이 깃든 이곳에서 크리스마스의 의미인 사랑과 섬김을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하고자 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염산면장(김용연)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러한 나눔이 연말을 맞아 큰 힘과 위로가 된다”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번 떡국떡 나눔은 기독교인순교기념관이 있는 야월...
2025년 12월 15일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온라인 응원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박람회 인지도 제고와 도민 참여 확산을 내건 홍보 캠페인에 지방의원이 잇따라 동참하면서, 관심을 동력으로 실제 준비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느냐가 과제로 떠올랐다. 박 의원은 12월 9일 모정환 전남도의원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박 의원은 응원 메시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과 해양이 지닌 미래 가치를 세계에 알릴 중요한 무대”라고 밝혔다. ...
영광군 청년센터가 지난 12월 5일 청년 문화 프로그램 ‘청년의 봄 – 청년 시네마’를 통해 지역 청년들과 함께 영화 ‘정보원’을 관람하고,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심리적 휴식을 누리고, 또래 청년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람작 ‘정보원’은 조직 내부의 갈등과 인간적 고뇌, 진실을 둘러싼 선택을 중심으로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청년들은 상영 내내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몰입하며, 영화가 던지는 질문을 스스로의 삶과 연결지어 사유하는 시...
군서교회(담임목사 이남일)는 지난 20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김치 나누기 행사’를 시행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군서면 남죽리에서 70년째 지역을 지키고 있는 군서교회는 현재 100여 명의 교인이 활동하고 있으며, 현 담임목사 부임 이후 7년째 매년 사랑의 김치와 쌀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예년과 같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선행을 펼쳤다. 교회는 20kg 쌀50여 포대와 15리터 김치 60여 통을 준비해 군서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또한, 지역...
대마면 국화동아리(회장 이운영)는 지난 2025년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에 걸쳐 대마면 복지회관 주차장에서 '2025 대마사랑 국화전시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마면 농특산물 토요장터와 함께 이루어져 볼거리를 내주었으며, 다양하고 아름다운 국화 작품들이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형태미로 많은 방문객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작품들은 동아리 회원들이 1년 내내 정성을 쏟은 열정과 노력이 담겨 있어 더욱 특별했다. 대마면 국화동아리는 2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친목을 도모하고, 국화 분재에...
낙월면(면장 백대영)은 지난 11월 11일 도서지역인 안마도를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접수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안전전력 공급과 주민들의 숙원사업 점검을 위해 발전소 관리운영위원들과 이장이 함께하는 자리로 다양한 현안을 설명하고 민원사항을 처리하는 자리로 건의 사항을 접수하여 현장에 답이 있다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였다. 안마도 주민들은“면장이 직접 민원현장을 방문하는 행정서비스가 섬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낙월면 관계자는“주민과 현장을 방문하여 답을 얻어 행정...
낙월면(면장 백대영)은 과거 화합과 번영했던 모습을 그리며 하낙월도에서 사용했던 옛 공동우물을 복원하였다. 이 우물터는 과거에 마을주민 모두의 생명수로 공동식수와 빨래를 한곳으로 아무리 가물어도 맑은 물이 넘치는 곳으로 유명하였으나 섬지역 해수담수화 작업을 실시하며 안전상의 사유로 폐쇄되었다. 이번의 복원작업은 각종 쓰레기와 잡목으로 가려져 있은 환경을 정비하여 하낙월 주민들에게 추억을 기억하는 공간을 조성하고 관광객들이 잠시나마 머물러 갈 수 있는 힐링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낙월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복원사업...
영광군의회 김한균 의원이 도서지역의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대안 마련에 나섰다. 김 의원은 지난 11일 전남 해남군 송지면을 방문해 스티로폼 감용기 설치·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도서지역 맞춤형 쓰레기 처리방안 도입 가능성을 모색했다. 김 의원은 이날 현장에서 감용기의 운영 현황과 관리체계, 재활용 처리 과정을 꼼꼼히 살폈다. 스티로폼 감용기는 해양에서 수거된 스티로폼의 부피를 획기적으로 줄여 운반을 용이하게 하고, 처리비용 절감과 자원 재활용에 기여할 수 있는 방식이다. 김 의원은 “감용기 도입이 도서지역의 구조적 ...
영광군이 11월 3일부터 4일까지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시책의 방향성과 구체화를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중점 과제를 가다듬기 위한 자리로, 부서 간 소통을 바탕으로 행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경제·안전, 인구·복지, 농산어촌·행정 등 3개 분야로 나눠 23개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은 ‘함께 만드는 영광, 같이 누리는 군민’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상생하는 지역경제 △풍요로운 농산어촌 ...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