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2호기'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7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사진=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통해 지역 대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2026년 도-시-군 상생협력 간담회’가 16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렸다. 광주와 전남을 하나로 묶는 행정통합 ‘광주전남특별시(가칭)’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전남 서북부 핵심 지역인 영광군의 대응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광역 메가시티 구상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정부와 광역단체의 구상 속에서, 영광군도 통합 이후를 겨냥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정부가 행정통합의 마중물로 제시한 카드는 파격적이...
영광군은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주택용 전기요금 지원사업(1,432백만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전기요금 지원 대상은 백수읍․홍농읍․법성면을 제외한 8개 읍면 관내 거주하는 세대주이며,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고 기존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갱신되며, 분기별 26,535원이 지급된다. 다만, 관내에서 거주지를 이전하였거나 세대주 통장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해당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다시 신청해야 한다. 또한 백수읍, 홍농읍, 법성면에 거주하는 경우 발전소 주변...
사진설명= 광주·전남 행정통합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장세일 영광군수(앞줄 왼쪽 두 번째)가 김영록 전남도지사 바로 옆에 자리해 행정통합 추진 의지를 함께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하나로 묶는 행정통합 ‘광주전남특별시(가칭)’ 논의가 가속화되면서 전남 서북부 핵심 지역인 영광군의 전략적 선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광역 메가시티 조성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구상 속에서 영광군도 행정통합 대응 TF를 구성하고, 통합 이후 군의 위상과 전략 마련에 나섰다. 정부는...
지난 40년 동안 한반도 서남권 전력 공급의 한 축을 맡아온 영광 한빛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지난해 12월 22일 설계수명을 채우며 가동을 멈췄다. 일부는 이를 사실상 ‘영구 정지’의 출발로 보고, 다른 한편은 한수원이 신청한 10년 계속운전 허가를 전제로 한 ‘재가동을 위한 일시 중단’으로 본다. 안전성과 지역경제, 전력 수급 논리가 충돌하면서 갈등은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결국 쟁점은 계속운전 여부만이 아니다. 결정 과정에서 군민에게 돌아갈 실질적 보상과 위험 부담의 균형이 어떻게 맞춰질지, 지역이 체감할 ‘진짜 실익’이 무...
법성면 미래발전협의회(회장 장봉열)와 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 29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쌀 50포를 기부하며, 기부릴레이 20번째 주자로 참여하였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공동체 가치 실현을 위해 두 기관이 뜻을 모아 추진한 것으로, 기부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법성면사무소에서 추진 중인 나눔냉장고 기부릴레이는 개인이나 사회기관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을 이어가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20번째 참여를 이끌어내며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온기를 전하고 있다. 장봉열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
한전KPS 한빛3사업처는 지난 29일 홍농읍사무소를 방문해‘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한전KPS 한빛3사업처는 이번 성금 기탁 뿐만 아니라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성금 기탁, 물품 후원, 홍농읍 나눔냉장고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오고 있다. 최종만 사업처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가치 아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홍...
영광군의회가 한빛원자력발전소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해상운송을 대상으로 11번째 안전성 검증 활동에 나서며 운반 계획의 보완과 폐기물 관리의 속도·투명성 강화를 요구했다. 영광군의회(의장 김강헌)는 12월 17일 한빛원전 일원에서 ‘제11차 한빛원전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해상운송 안전성 검증단’ 회의를 열고, 방사성폐기물 운반 계획과 해상운송 전반의 안전성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검증단 위원과 실무위원,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검증단은 민간환경·안전감시센터 활동 보고를 비롯해...
영광소방서가 한빛원자력본부와 함께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위험을 낮추기 위한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영광소방서(서장 박의승)는 18일 영광터미널시장에서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전열기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전통시장의 화재 위험이 커지는 점을 고려해 추진됐다. 소방서는 단속 중심 대응에 그치지 않고 상인들이 스스로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관리하는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전기·난방 도구 사용 ...
한빛원전 영광군 농업대책위원회(위원장 정길수)는 지난 15일 영광 문화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관내 농업인 및 농업 관련 단체와 함께 ‘한빛원전 농업피해 대책 마련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농연 영광군 연합회장, 영광군 농민회장, 관내 4개 농협 조합장과 임원, 내부 조직장 등 약 400명이 참석해 한목소리로 영광 농업의 피해 실태를 알리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빛원전 1호기와 2호기가 각각 2025년과 2026년 설계수명을 만료함에 따라, 정부와 한수원이 수명연장과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저장시설 설치를 추진...
영광군의회(의장 김강헌)가 12월 17일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지난 11월 25일부터 23일간 진행됐으며, 2026년도 예산안 심의를 비롯해 군정질문, 조례안 심의 등 총 37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군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와 군정질문(36건),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최종 확정된 내년도 예산은 총 7,443억 원 규모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포함한 4건의 예산안을 심의했고, 12...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