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0월 특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02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사진=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통해 지역 대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2026년 도-시-군 상생협력 간담회’가 16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렸다. 광주와 전남을 하나로 묶는 행정통합 ‘광주전남특별시(가칭)’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전남 서북부 핵심 지역인 영광군의 대응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광역 메가시티 구상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정부와 광역단체의 구상 속에서, 영광군도 통합 이후를 겨냥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정부가 행정통합의 마중물로 제시한 카드는 파격적이...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관련해, “대통령이 천명한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한다’는 대원칙은 그동안 소외 받았던 광주·전남에 가장 반가운 소식이자, 지역 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신년사의 핵심은 단순히 지방을 돕겠다는 선언적 구호를 넘어, ‘수도권과의 거리를 기준으로 한 확실한 지원 원칙’을 제시한 데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이 의원은 “수도권에서 지리적으로 가장 멀리 떨어진 광주...
사진설명= 광주·전남 행정통합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장세일 영광군수(앞줄 왼쪽 두 번째)가 김영록 전남도지사 바로 옆에 자리해 행정통합 추진 의지를 함께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하나로 묶는 행정통합 ‘광주전남특별시(가칭)’ 논의가 가속화되면서 전남 서북부 핵심 지역인 영광군의 전략적 선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광역 메가시티 조성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구상 속에서 영광군도 행정통합 대응 TF를 구성하고, 통합 이후 군의 위상과 전략 마련에 나섰다. 정부는...
영광군 드림스타트가 겨울방학 기간 아동의 정서 안정과 생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체험 중심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줄이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1월 13일부터 1월 30일까지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마음놀이터 ▲요리가 즐거워! 혼밥 교실 ▲감성충만 동화 놀이터 ▲홈베이킹 나는 요리사로 진행한다. 군은 만들기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이고, 간단한 요리 체험으로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기술을 익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동화 구연과 역할극은 표현력과 공감능력 향상에 초점...
영광군이 군서농공단지에서 반복돼온 악취 민원을 근본적으로 줄이겠다며 해당 일원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열분해시설 등 4개 업체를 특별관리 대상에 포함했다. 악취로 생활 불편을 호소해온 인근 주민들은 실효성 있는 개선이 뒤따를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영광군은 1월 8일 자로 군서농공단지 내 악취 유발 업종이 밀집한 구역 6필지(면적 2만856.8㎡)를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 고시했다. 군은 “주민 고통을 더 이상 방치하지 않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지정된 관리지역 내 해당 사업장은 고시일로부터 6개월 이내인 오는...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소모적 경쟁을 멈추고 힘을 모으는 실리의 길”로 규정하며, 7월 이전 조속 추진 필요성을 재차 꺼내 들었다. 이개호 의원(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은 1월 10일 전남 목포에서 열린 ‘전남의 목소리, 타운홀 미팅’에서 “광주와 전남의 통합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며 “전날(9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 간담회에서도 통합 필요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7월 이전 추진이 중요하다”는 취지로 속도전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통합의 ‘실익’으...
대마면(면장 이재관)은 지난 7일, 관내 대마초등학교와 대마중학교의 졸업식에 참석하였다. 대마초등학교의 졸업식에서는 제98회 졸업생 7명이 졸업의 순간을 만끽했다. 수는 적지만, 새로운 여정을 향한 설렘과 친구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아쉬움이 얼굴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대마중학교에서는 제53회 졸업생 15명이 중학교 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졸업생들은 중학생으로서의 마지막 순간을 만끽하며, 고등학교에서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대마면과 대마면 기관․사회단체는 졸업식의 특별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졸업생들에게 ...
영광군은 행안부가 실시한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했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추석명절과 APEC 정상회의 등 국가적 행사를 앞두고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해 전국적으로 방치된 쓰레기 정비와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의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한민국 새단장의 일환으로 평가항목은 홍보・교육, 정책협력, 참여도, 성과, 우수사례 등 5개 부문 9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뤄졌다. 영광군은 사회...
법성면 미르목장(대표 김용철)은 2025년 한 해 동안 법성면 나눔냉장고에 150만 원 상당의 요구르트 등 유제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기부릴레이 19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미르목장은 직접 생산한 원유로 신선한 유제품을 제조․가공하고 있는 농장형 목장으로 위생적인 가공 공정을 통해 고품질의 수제 요구르트와 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로 건강한 먹거리를 군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기탁된 유제품은 법성면 나눔 냉장고를 이용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대마면 번영회(이경원 회장)는 지난 1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대마주조장 주차장에서 '2025 송년맞이 대마면 농특산품 판매장터 및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송년 맞이 농산물 행사는 지역 농업인의 소중한 노력을 통해 생산된 가치 있는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뿐만 아니라, 나눔 바자회를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 지역 사회의 따뜻한 온정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장에서는 두부김치와 막걸리 시식이 제공되는 먹거리 장터가 열렸다. 이 무료 ...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